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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요 국립 병원들, 설을 맞아 환자를 위한 수만 명분의 식사 제공

2025년 을사년 전통 설에도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주요 국립 병원인 바익마이(Bạch Mai) 병원과 비엣득(Việt Đức, 베트남-독일) 우호 병원에는 응급 의료진 수십 팀이 여전히 비상 대기 중이며, 수천 명의 중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다. 환자와 보호자들이 설날 분위기를 느끼고 병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두 병원은 수만 명분의 식사와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바익마이 병원은 설 연휴 3일 동안 입원 환자와 의료진에게 무료 식사 약 2만 명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반면, 비엣득 우호 병원은 응급 환자를 4단계로 분류하여 24시간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응급 환자가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3월 15일(일요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는 베트남이 조직 구조와 운영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에 치러진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호주 내 베트남 교민들은 제16대 국회가 베트남이 당면한 기회를 포착하고 향후 수년간 더 큰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견고한 토대를 구축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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