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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육지 극동 지역의 2024년 새해 국기 게양식

1월 1일 오전 베트남 육지의 극동 지역인 바이몬(Bãi Môn)-무이디엔(Mũi Điện) 국가 명승지에서 푸옌성 인민위원회는 2024년 새해 국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수천 명의 간부와 군인, 푸옌성 주민, 관광객들이 해당 뜻 깊은 행사에 참여했다.

베트남 육지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는 신년 첫 국기 게양식의 분위기를 더욱 웅장하게 만들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해당 행사에 참여해서 조국과 고향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을 더욱 잘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새해 첫날 개최된 푸옌성 국기 게양식은 애국심과 함께 국가와 고향을 건설하는 사업에 기여한다는 갈망을 일으키기 위해 개최된 연례 행사이다. 해당 국기 게양식은 푸옌성에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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