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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4‧30 및 5‧1 연휴 5일간 진행 제안을 총리에 제출

4월 11일 오전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는 오는 4월 30일 베트남 남부 해방-국가 통일 및 5월 1일 근로자의 날 연휴를 4월 27일(토)부터 5월 1일(수)까지 진행하자는 총리의 의견을 제출했다. 노동보훈사회부가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해당 방안은 베트남 15개 관련 부처와 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후 마련됐다.

 

현재까지 13개 부처와 기관들은 해당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했으며 모두 노동보훈사회부의 의견에 동의했다. 각 기관들은 연휴를 5일간 진행하는 것이 전 국민이 연휴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관광 진흥, 소비 진작, 경제 성장 촉진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베트남 노동총연맹이 진행한 근로자 의견 조사 결과도 대부분 근로자들이 5일간의 연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10월 29일 오전 닥락(Đắk Lắk)성 인민위원회와 네덜란드의 지속가능 무역 이니셔티브(IDH)의 베트남 사무소는 ‘2026~2030년 닥락성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커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약 7만 5,000헥타르 규모의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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