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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가별 정례 인권 검토(UPR) 4번째 심의 대화 참석

5월 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도 훙 비엣(Đỗ Hùng Việt)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유엔인권이사회의 국가별 정례 인권 검토(UPR) 4번째 심의에 따른 베트남 국가 보고서에 대한 대화에 참석한다.
베트남, 국가별 정례 인권 검토(UPR) 4번째 심의 대화 참석 - ảnh 1도 훙 비엣 차관 (사진: cand.com.vn)

해당 대화를 위한 준비 작업이 모두 마무리됐다며, 도 훙 비엣 차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베트남은 유엔인권이사회가 참여한 가운데 이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모든 이들을 위한 인권 보장’과 존중과 대화 보장 등의 방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보고서 작성했을 때, 파트너들이 권장한 권의사항들은 베트남이 촉진하고 있는 우선순위 사항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에 인권, 장애인 인권, 의료 건강 권리, 차별 방지 권리 등은 인권이사회와의 베트남의 공약들과 적합하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대 저희는 인권이사회에서 일부 이니셔티브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권 이사회에서 베트남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더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대화에서 베트남 대표단은 3번째 심의 이후 베트남 내 인권 보장 상황과 인권에 대한 새로운 법률, 베트남의 경제‧사회 발전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은 협력, 평등 등을 정신으로 각국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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