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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총리, 오는 14일부터 베트남 공식 방문

1월 10일 베트남 외교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는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미하일 미슈스틴(Mikhail Mishustin) 러시아 총리는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해당 방문은 팜 밍 찡 총리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유엔 총회서 중요 연설 예정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유엔 총회서 중요 연설 예정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이 다가오는 유엔 총회 고위급 일반토의에 참석해 중요 연설을 하고, 미국 정부 및 의회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베트남은 1977년 유엔 가입 이래 국제사회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주도적으로 기여하며 다자외교 무대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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