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닥락성 끄롱빡(Krông Pắc)현 인민위원회는 해당 지방 기업들과 협력해 중국으로 첫 수출되는 닥락성 제비집을 담은 컨테이너 발송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총 300 킬로그램의 제비집 상품이 수출됐으며 총 가지 약 120억 동(약 6억 5,280만 원)에 이른다.
한편 현재 닥락성에서는 1천여 호 이상이 제비를 키우고 있다. 현재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제비집 소비 시장이기 때문에 닥락성의 최초 중국 제비집 정규 수출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정규 수출을 통해 이 지역의 기업들이 보다 더 큰 시장에 접근할 수 있고 동시에 농민들과 수출 기업들은 높은 경제적 가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