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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을 위한 호찌민 주석 해외 여정 113주년 기념 예술 프로그램 개최

호찌민 주석 유서 이행 55주년(1969년 5월 10일~2024년 5월 10일), 호찌민 주석 탄생 134주년(1890년 5월 19일~2024년 5월 19일), 구국을 위한 호찌민 주석 해외 여정 113주년(1911년 6월 5일~2024년 6월 5일)을 맞아 지난 6월 5일 저녁 호찌민시에서 ‘호 주석이 걸었던 세기의 길’이라는 예술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113년 전인 1911년 6월 5일 냐롱(Nhà Rồng) 선착장에서 호찌민 주석이 구국 길을 찾기 위해 베트남을 떠났다는 이정표부터 베트남 민주 공화국의 독립 선언한 날까지의 호찌민 주석의 우여곡절이 많은 여정을 재현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은 ‘부유한 국민, 강력한 국가, 평등‧민주‧문명의 사회’를 위해 민족 독립과 사회주의라는 이중 목표에 확고부동하자는 호주석의 유서 이행 과정을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해당 예술 프로그램은 3가지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이는 △호 주석의 발길을 따라가기 △영원히 빛나는 호 주석의 명성 △우리의 삶을 빛내는 호 주석의 사랑 등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호찌민 주석의 유서를 통해 호 주석의 위대한 사상 가치들과 올바른 혁명 노선을 강조하기도 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유엔서 미국의 쿠바 제재 즉각·무조건 해제 촉구

베트남, 유엔서 미국의 쿠바 제재 즉각·무조건 해제 촉구

제81차 유엔 총회가 10월 27~28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미국의 대(對)쿠바 경제·통상·금융 제재 종식 필요성’을 주제로 연례 토의를 열었다. 베트남 유엔 대표단 부단장 응우옌 하이 르우 공사는 미국의 역외 적용 조치를 포함한 대쿠바 제재의 즉각적·전면적·무조건적 해제를 촉구하며, 모든 이견은 상호 존중과 국제법에 입각한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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