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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베트남 응웬짜이대학교, 업무협약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베트남 응웬짜이대학교(총장 응웬디엔루안)와 베-한 국제대학교 설립,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환학생, 어학연수 과정, 교직원 교류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응웬짜이대학교는 지난 2008년 하노이에 설립된 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포함한 16개 전공을 갖춘 3500명의 학생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베트남 하동 지하철역 인근 34㏊에 베트남-한국 국제대학교(VKIU) 설립을 계획 중에 있다.

김동진 광주대 총장은 “베트남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온 교육 파트너”라며 “광주대학교 교육국제화 역량과 응웬짜이대학교의 스타트업과 과학기술 연구개발 역량을 연계해 윈윈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한타임즈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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