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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베트남법인, “증권 시장 등급을 개선하면 베트남은 100억 달러 투자자본 추가 받을 것…”

최근 KB증권 베트남법인(KBSV)은 세계은행(WB)의 정보를 인용해 증권 시장의 등급을 신흥국(신흥국(Emerging Market, EM)으로 개선하면 베트남은 직접과 간접 투자자본 총 100억 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KB증권 베트남법인의 전문가들은 FTSE 러셀(FTSE Russell)로 인해 2급 신흥국 그룹으로 편입되면 베트남의 FTSE 이머징 인덱스(Emerging Index) 지수 비중이 약 0.7%~1%에 달해 베트남이 각종 상장지수펀드(ETF)의 총 8억~10억 달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약 10년간 베트남은 증권 시장 등급을 위한 조치를 전개해 왔으며 현재 증권 시장의 등급을 개척지(frontier market)에서 신흥국으로 개선하는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 KB증권 베트남법인은 베트남이 2024년 9월에 증권 시장 등급 개선 통보를 받을 수 있고 내년 9월에 공식적으로 편입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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