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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집중 캠페인] 순국선열 유해 1,300여 구 수습 및 DNA 감정

7월 6일 오전, 껀터(Cần Thơ)시 오몬(Ô Môn) 열사묘역에서 열사 유해 발굴· 수습 및 신원 확인 관련 국가 지도위원회(약칭 515 지도위원회) 산하 껀터시 지도위원회는 헌화·분향식을 거행하고,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순국선열 유해의 DNA 감정을 위한 시료 채취를 시작했다. 이번 작업은 신원 미상 열사들의 정보를 확인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7월 6일 오전, 껀터(Cần Thơ)시 오몬(Ô Môn) 열사묘역에서 열사 유해 발굴· 수습 및 신원 확인 관련 국가 지도위원회(약칭 515 지도위원회) 산하 껀터시 지도위원회는 헌화·분향식을 거행하고,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순국선열 유해의 DNA 감정을 위한 시료 채취를 시작했다. 사진: 화이 남(Hoài Nam) - 베트남 통신사 
현재 오몬 열사묘역에는 신원 미상 열사 묘 1,324기가 안치되어 있다. 껀터시 515 지도위원회는 이들 모든 묘지에 대해 유해 발굴 및 시료 채취를 실시하기 위한 제반 준비를 완료했으며, 채취한 시료는 DNA 감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몬 열사묘역에서의 시료 채취는 껀터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순국선열 유해 신원 확인 계획의 중요한 사업 중 하나이다. 껀터시 열사묘역과 오몬 열사묘역에 이어, 515 지도위원회는 나머지 15개 열사묘역에서도 시료 채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궁극적으로 시내 17개 모든 열사묘역에서 관련 사업을 전면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베트남 픽토리알/ 베트남 라디오 방송 _ 사진: 베트남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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