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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유산, 베트남 국가 무형 문화유산 목록에 신규 등재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5월 14일, 무형 문화유산 4건이 새롭게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안장성 띤비엔(Tịnh Biên)읍과 찌똔(Tri Tôn)현에 거주하는 크메르족의 쯔하이잠(Chhay-dăm) 북 연주 예술, 하노이시 단프엉(Đan Phượng) 현 떤호이(Tân Hội) 면 똥고이 째오 따우(Chèo tàu Tổng Gối) (두 척의 나무 용선에서 부르는 화답 민요) 전통 축제 라오까이성 므엉크엉(Mường Khương)현 빠지(Pa Dí) 소수민족의 ‘산신령 제례 의식’, 라오까이성 바오옌(Bảo Yên)현 응이어도(Nghĩa Đô)면 따이족의 방직 전통 공예 등이 포함된다. 이들 유산은 지역의 전통 민속성과 정신적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호주 베트남 교민, 제16대 베트남 국회에 ‘지속 가능한 발전과 권익 보호’ 기대

3월 15일(일요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는 베트남이 조직 구조와 운영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에 치러진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호주 내 베트남 교민들은 제16대 국회가 베트남이 당면한 기회를 포착하고 향후 수년간 더 큰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견고한 토대를 구축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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