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2026 아시안게임] 베트남 선수단, e스포츠·태권도서 추가 메달 기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베트남 선수단이 10월 1일 e스포츠와 태권도, 주짓수 등 주요 종목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특히 강세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 준결승전과 태권도 품새 경기가 예정돼 있어 추가 메달 획득이 기대된다.

10월 1일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아시아경기대회(ASIAD 20)에서 베트남 선수단은 주요 무예 종목과 e스포츠에서 눈여겨볼 만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날 태권도와 주짓수 종목이 아시안게임 공식 경기 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베트남은 이 두 종목에 많은 선수를 출전시킨다. 이 가운데 태권도 품새는 베트남의 전통적인 메달 기대 종목으로 꼽힌다.

사격 종목은 남자 25m 권총 속사 부문에 출전하는 팜 꽝 후이(Phạm Quang Huy), 하 민 타인(Hà Minh Thành), 부 띠엔 남(Vũ Tiến Nam) 선수의 경기를 끝으로 대회 마지막 날 일정을 맞이한다. 완사 경기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준 세 선수는 이번 속사 경기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 준결승에서 베트남 대표팀이 대만(중국)과 맞붙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베트남이 가장 강세를 보이는 e스포츠 종목으로, 대표팀은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