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하노이시 관광청은 2026년 관광 시즌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하노이 관광, 2026년 안녕-Get on Hanoi 2026’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떠이호(Tây Hồ)동 떠이호 창의문화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Get on Hanoi 2026-푸른 여정’을 주제로 하여 이번 관광 프로그램은 자연 보존과 문화 유산 보호,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하는 수도 하노이의 관광 진흥 방향을 밝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개막식과 ‘Get on Hanoi 2026’ 시작 의례이다. 이와 함께 2026년 대표적인 하노이 관광 상품 80여 개를 공개하고 신규 관광지 3곳에 대한 인정서 수여식도 진행된다. 신규 관광지로는 하노이 식물원, 티엣웅(Thiết Úng) 목재 수공예 마을 그리고 투이럼(동아인) 구역 등이 포함되었다.
3일간 행사 기간 동안 수도 하노이의 새로운 관광 동향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주요 분야는 생태관광, 공예마을 관광, 문화·유산 관광, 창의 관광, 지역사회 기반 관광, 친환경 관광 등이다.
베트남 픽토리알/ 베트남 라디오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