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Agoda)는 최근 '2026년 아시아의 뛰어난 자연 친화적 휴양지'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베트남의 퐁냐(꽝찌성)는 관광객들이 자연과 동화되어 정신 건강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이상적인 여행지로 평가받았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Agoda)는 최근 '2026년 아시아의 뛰어난 자연 친화적 휴양지' 명단을 발표했으며 베트남의 퐁냐(꽝찌성)는 관광객들이 자연과 동화되어 정신 건강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이상적인 여행지로 평가받았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이번 명단에는 베트남의 퐁냐 외에도 인도네시아의 라부안 바조(Labuan Bajo), 일본의 나오시마(Naoshima), 태국의 치앙다오(Chiang Dao), 인도의 우다이푸르(Udaipur), 말레이시아의 카메론(Cameron) 고원 등 세계적인 명소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아고다는 퐁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도옹(Sơn Đoòng) 동굴을 비롯해 독특한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과 대규모 동굴 시스템 덕분에 갈수록 널리 알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천혜의 자연미와 생태 관광 발전 잠재력을 갖춘 퐁냐는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과 탐험 및 체험 활동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목적지로 꼽힌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