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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Sen)마을 축제…다채로운 예술 프로그램 개최

4월 11일 오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응에안성 문화체육국 쩐 티 미 하인(Trần Thị Mỹ Hạnh) 국장은 호찌민 주석 탄생 134주년을 맞이해, 호찌민 주석의 고향인 샌(Sen) 마을에서 축제를 5월 11일~19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응에안성 남단(Nam Đàn) 현에서 열릴 샌마을 축제는 호찌민 광장 내 호찌민 주석 돌상 앞 분향식, 호찌민 주석 고향을 향하는 행진, 길거리 축제, 2024년 응에안 마라톤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청장은 전했다.

이와 더불어, 축제 기간에는 호찌민 주석에 대한 많은 연극이 공연될 예정이다. 올해 축제 개막식과 폐막식 무대는 예년보다 더 정교하고 체계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응에안성과 함께 호찌민 주석 탄생의 날(5월 19일)에는 전국 다른 지방 특히 호찌민시에서 의미 있는 행사들이 개최되기도 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10월 29일 오전 닥락(Đắk Lắk)성 인민위원회와 네덜란드의 지속가능 무역 이니셔티브(IDH)의 베트남 사무소는 ‘2026~2030년 닥락성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커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약 7만 5,000헥타르 규모의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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