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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퇴 후 살기 좋은 8개 국가 중 하나

최근 미국의 한 잡지가 은퇴 후 살기 좋은 8개 국가 랭킹을 공개하며, 명단에는 베트남도 이름이 올랐다.
  호이안의 일상생활. 사진: 베트남픽토리알(VNP)의 타잉화이(Thanh Hòa)  


생활 환경, 생활비, 기후, 의료 서비스 접근성, 언어, 비자, 수입 등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하며 베트남이 특히 어드벤처 활동, 동남아시아 풍경, 음식, 역사,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은퇴 후 살기 좋은 국가로 선정되었다. 

미국보다 베트남 내 생활비가 약 49% 낮고 임대료도 지역별 다르지만 약 75% 더 낮다. 베트남 내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인 호찌민도 뉴욕보다 생활비가 62%, 임대료는 83% 더 저렴하다. 베트남 내 공공 및 사립 의료 시스템 모두 저렴한 수준으로 거의 모든 대형 국제병원 직원들이 영어로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제14기 당 중앙 집행위원회에 대한 대표자들의 깊은 신뢰와 기대

제14기 당 중앙 집행위원회에 대한 대표자들의 깊은 신뢰와 기대

1월 23일 오전, 수도 하노이(Hà Nội)에 위치한 베트남 공산당 중앙 사무처에서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제1차 전체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당 정치국, 서기국, 당 서기장을 비롯하여 당 중앙검사위원회 위원 및 당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는 중차대한 절차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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