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기술, 비즈니스 트렌드를 다루는 유명 디지털 뉴스 매체 쿼츠(Quartz)는 7월 31일 베트남을 세계에서 비용 부담은 적으면서도 풍부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10대 여행지 중 하나로 소개했다.
앰비아 스탤리(Ambia Staley) 쿼츠의 기자는 수천 개의 크고 작은 섬을 품은 베트남이 비용은 절약하면서도 풍부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수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스탤리 기자는 구시가지로 유명한 북부의 수도 하노이에서 중부의 옛 수도 후에의 유산, 촘촘한 수로망과 활기찬 수상시장이 펼쳐진 풍요로운 메콩강 삼각주까지 베트남 각지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관광객들은 배나 자전거를 이용해 이들 지역을 둘러보며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쿼츠의 기사는 여행객에게 적합한 저렴한 숙소(호스텔)와 베트남의 길거리 음식을 높이 평가하며, 음식이 맛있고 든든하면서도 가격까지 저렴해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소개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