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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 국민의 종교 자유권 존중 및 보호

4월 11일 하노이에서 정보통신부는 2024년 4월 인권 보장 업무 및 대외정보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간 베트남이 종교 자유권 보장에 대해 달성한 성과와 관련해 베트남 인권 중앙 지도위원회 상임 사무소 응우옌 반 끼 (Nguyễn Văn Kỷ) 부소장은 모든 종교 조직이 베트남 헌장, 규정, 조례에 따라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베트남 국가가 항상 좋은 조건을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은 국내 종교 조직들과 국제 조직 간의 관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좋은 여건을 조성하며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 종교 자유권 보장에 대한 베트남의 정책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부소장은 베트남과 바티칸 교황청 간의 관계가 긍정적 진전을 보인다고 전했다. 2023년 7월에 양측 지도자는 베트남 주재 대표 기관과 상주 대표 활동 규제에 대한 합의서를 통과시키고 베트남-교황청 대표 기관을 베트남 상주 교황청 대표부로 격상 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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