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밤 비잉 미잉 (Pham Binh Minh) 외교장관은 그 동안 다방면에 걸친 대외 외교적 성과들에 대한 평가서를 작성하였다. 베트남 화보는 그 내용들에 대해서 정중하게 소개하기로 했다:
여러해에 걸쳐 올해 처럼 다방면에 걸친 대외 외교에서 많은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적이 없었다. 베트남은 국제사회로부터 신뢰를 받고 안전보장이사회(임기 2008-2009), 인권집회 (임기 2014-2016), 경제-사회협의회(ECOSOC) (임기2016-2018), 국제원자력기구 (IAEA) (2013-2015 임기), UNESCO (2013-2017 임기)및 UNESCO 집행위원회 (2015-2019 임기) 등과 같은 국제연합의 중요한 기관들에 높은 투표율로 가입이 되었다. 2015년 5월에 베트남을 방문한 반기문 (Ban Ki-moon) 국제연합총서기는 베트남이 “국제연합의 진정한 개척자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응웬푸쩡(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은 2015년에 미국을 공식 방문했다.
사진:찌중(Trí Dũng) -베트남 통신사
중국 국가 주석이자 공산당 서기장인 시진핑은 2015년에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Dmitry Medvedev 러시아 연방 총리는 2015년에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
사진:뜩담(Đức Tám) - 베트남 통신사

응웬푸쩡(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은 2015년에 일본을 공식방문했다.
사진:찌중(Trí Dũng) - 베트남 통신사

쯔엉 떤상(Trương Tấn Sang)은 2015년에 쿠바공화국을 공식 방문했다.
사진:응웬캉(Nguyễn Khang) – 베트남 통신사.
특히 베트남은 아세안 공동체 구축 및 형성 과저에서 중심 역할을 갖고 선도해 나가고 있다. 1995년 아세안에 가입한 후 지난 20년 간 우리는 10 국을 포함하는 아세안 공동체의 꿈을 현실화 하기 위하여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을 편입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이다.
베트남이 아세안에 가입하는 시간은 이 조직의 역사보다 거의 절반밖에 되지 않지만 현재 베트남은 아세안 경제 공동체를 구축하고 문제 해법을 해결하는데 가장 높은 비율의 업적을 달성한 국가이다. 베트남은 대륙 아세안과 섬 아세안간의 경제협력을 맺고 아세안과 파트너들 사이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서로의 연결을 추진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며 아세안이 아시아-태평양 구역의 경제-무역에 있어서 연결망의 중심으로 하나가 되는데 크게 공헌했다.
우리는 평화-보안-안정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각족 대회를 추진하였고, 동남아 구역에서 적극적인 행동으로 핵심적 역할을 도맡았으며, 국제 법률 및 공동 표준에 근거하여 동해상의 당사국 간에 행동선언(DOC)을 엄격하게 실행하고, 동해 행동 규칙(COC)를 구축하기에 열심히 노력하여 아시아-태평양에서 평화-협력-발전 관계를 공고히하는 일에 수많은 공헌을 하였다. 동남아 지역의 평화, 안전을 유지하는 것은 평화 환경을 보장하고 국가 개발 목적을 실행하는 것이다.
2014년부터 베트남은 처음으로 국제연합의 평화 유지 활동들에 참가하였다. 우리는 인권에 대한 국제연합의 중심 공약 9 개 중에 7 개를 승인하는 것으로 동남아구역을 선도하는 국가가 됨과 동시에 국제 통례에 맞추기 위해 국내에 규정들을 재정비하였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였다.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TPP),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등과 같은 조직들이 성립되자마자 참가하는 것은 매우 올바른 전략이다. 왜냐하면 초기설립회원으로써 베트남의 국가적 이익을 보장받을 수 있고 신규 설립에 따른 내규 및 규칙을 제정하는데 있어서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러한 새로운 접근 방식은 대외 경쟁력을 높여주고 수동적인 위치에서 능동적인 위치로 발전하여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베트남은 아세안 공동체 중 유럽연맹(EU), 러시아 (아시아-유럽 경제연맹에) 등과 같은 세계 경제-정치의 선두에 있는 기구들과 중요한 자유 무역 협정을 완성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2020년까지 자유 무역 협정을 전개하고 완성할 시에 베트남은 양자간 FTA협정을 맺은 58 국가 중 유엔안전 보장 이사회 상주 5 국가 및 G20 의15개 국을 포함한 기구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전세계 지디피 (GDP) 80% 이상을 기여하는 자유 무역 협정(FTA)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응웬떤중(Nguyễn Tấn Dũng) 베트남 총리가 '2015 쿠알라룸푸르 선언’서명식에 참석하였다.
사진:뜩담(Đức Tám)– 베트남 통신사
제 132차 국제의회연맹(IPU-132)총회가 하노이에서 개최되었다.사진:베트남 통신사
쯔엉떤상(Trương Tấn Sang)베트남 국가 주석은 2015년 UN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응웬캉( Nguyễn Khang )– 베트남 통신사
쯔엉떤상(Trương Tấn Sang) 베트남 국가 주석은 2015년 마닐라 APEC 23 정상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응웬캉(Nguyễn Khang) - 베트남 통신사
실제 계산 가능한 이익들 외에도 아세안에서 다방면에 걸친 대외 외교를 훌륭히 발휘하는 것은 지역 내회원 국가들간의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베트남의 전략적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수단이다. 지난 15 년 동안, 우리가 이웃국가들 그리고 해외에서 중요한 역할과 위상을 가진 많은 나라들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및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설립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아세안이 중심인 다방 협력 체계들을 통해 베트남은 전세계와 지역 내에 큰 영향을 가진 대국들과 전략적인 이익을 목표로한 결속 속도를 증가시켰다. 이 것은 평화-안전 환경을 잘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인 동시에 국가 개발 동력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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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동반자 관계: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 한국,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필리핀.
- 포괄적 동반자 관계: 미국, 호주, 뉴질랜드, 덴마크, 우크라이나, 남아프리카,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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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픽토리알에 의해 지어진 제목이다.
베트남 통신사/베트남 픽토리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