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리‧쩐 왕조 시대의 150개 골동품‧유물 전시

2월 20일 (음력 1월 11일) 떠이옌뜨(Tây Yên Tử) 신앙‧생태 관광지에서 ‘박장성 내 리(李)‧쩐(陳) 왕조의 대표적인 골동품’, ‘서법을 통해 알아보는 리‧쩐 왕조 시대의 문학’, ‘옌뜨 죽림 불교 부처님들의 불법의 기량을 발양(弘揚佛法)한 길’ 등 3개의 전시회가 개최됐다. 해당 전시회는 2024년 박장성 문화관광 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박장성에서 발견된 60개의 리‧쩐 왕조 시대의 유물, 가구들과 40점의 사진, 8개의 고고학 연구 지점에 발굴된 50개 유물 등을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조직위는 조어각황(調御覺皇)인 쩐년똥(Trần Nhân Tông/陳仁宗‧쩐 인종) 왕의 문학 작품을 한자와 쯔놈(chữ Nôm) 서예 공연과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하기도 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