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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 당 중앙 전략정책부와 회의…경제 발전 위한 주요 방향 당부

2월 24일 오후 하노이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향후 당 중앙 전정책부의 임무에 대해 해당 부서와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당 서기장은 베트남 경제가 8%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향후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는 정치 시스템 전체의 참여와 경제 주체 및 국민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당 서기장에 따르면, 즉시 필요한 조치는 투자 및 사업 환경을 개선하고, 사업 비용 및 행정 절차를 30% 이상 감축하며, 불필요한 사업 조건을 30% 이상 폐지하는 것이다. 또한 향후 2~3년 내 베트남의 투자 및 사업 환경을 동남아시아 3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또한 당 서기장은 과감하고 단호하게 디지털 전환, 혁신, 특별 금융 제도 도입을 추진해야 하고, 일부 대도시의 경제특구에 대한 별도의 법적 틀을 계속 제안하며 상업 분쟁 해결에 대한 특별 우대 및 특수 메커니즘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도시를 국가 성장의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토지 및 부동산 정책을 수립하고, 국가 계획 및 토지 가격에 대한 디지털 지도를 구축해야 하며 베트남에 투자하는 국제 금융 기관 및 금융 센터에 개방형 금융 정책을 적용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면세 및 감세 항만 모델을 설립하여 외국인 투자자에게 최상의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이날 당 서기장은 당 중앙 전략정책부가 디지털 화폐 관리 방안 연구를 위해 경제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투자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현실적인 제도 마련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동나이시, 국경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

동나이시, 국경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

2026~2027학년도 새 학기를 앞두고 동나이(Đồng Nai)시 국경지역 각 지역의 교육 인프라가 점차 완비되고 있다. 동나이시 교육훈련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동나이시는 국경지역 학교 건립 사업에 5,520억 동(약 2,114만 달러)을 투입했으며, 현재까지 7개 학교 시설이 완공되어 운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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