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0/2020 16:16 GMT+7 Email Print Like 0

PVN, 제9호 태풍을 주동적으로 최대하게 대비 및 대응

올해 최고로 강한 태풍으로 예보 된 제9호 태풍이 위험하고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 베트남석유가스 국영그룹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 PVN)지도부의 지시를 통해 태풍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역에서의 페트로베트남 산하 모든 부서가 태풍을 대비 및 대응하고 석유산업 생산시설, 프로젝트 등을 안전하게 주동적으로 보호하며 필요한 상황에 주민을 지원하는데 대책을 세운데 준비 되어 있다. 

10월 27일 우후부터 28일 밤까지 9호 태풍과 다가올 한파의 영향으로 꽝응아이(Quảng Ngãi)지역에서는 비가 엄청 오고 곳에 따라 폭풍우가 있어 번개 및 휙 등 현상이 발생하여 예보 된다. 또는 빗물의 총량이 250 - 450 mm 되며 곳에 따라 500 mm 이상까지 올릴 예보된다. 

태풍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역에 위치한 중꾸앗(Dung Quất)정유공장의 9호 태풍 대비 및 대응 임무가 페트로베트남 지도부와 주변 주민에게 아주 큰 관심을 받는데 특히 이번 태풍은 중꾸앗(Dung Quất)정유공장이 감당할 수 있는 강풍 속도 17-18(202~240)까지 심각한 예측 돼서 더 걱정된다. 

페트로베트남 지도부의 지시를 이행하는데 위험하고 복잡하게 전개되는 9호 태풍을 주도적으로 대비하여 준비 돼 있는 빙썬(Bình Sơn, BSR)석유주식회사(중꾸앗 정유공장 운영업체)는 중꾸앗 정유공장이 안전하고 안정하게 운영하여 보장된다.

2020년 10월 26일에 BSR은 제9호 태풍대비 대책 시행에 대한 4320CT-BSR 지시를 발표했다. 지시에 따르면 현장에서의 '인력, 지휘, 물자, 후방의 지원' 등 현장의 4가지로 9호 태풍을 대비 및 대응한다. 

환경안전관리부서는 소방서에서 24시간 내내 당직하여 준비하며 필요할 상황에 바로 구조할 수 있게 인력과 구조시설을 준비돼 있다. 국경 경비대, 지방경찰 인력과 함께 협조해서 악천후 경우에 공장에서의 질서를 통제하여 유지한다. 



빙썬(Bình Sơn, BSR)석유주식회사의 부이밍띠엔(Bùi Minh Tiến)대표(왼쪽 두 번째)가
O&M 전문가들과 함께 태풍 대비 및 대응 임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회사 지도부는 화학 촉매제 창고에서 태풍 대비 및 대응 임무를 점검하고 있다. 



중꾸앗(Dung Quất)정유공장의 FRCC 공장에서 동바리를 철거하는 장비부서 직원



제9호 태풍이 다가오기 전에 간판을 철거하는 BSR 행정부서 직원


화학 촉매제를 꼼꼼히 막아준다. 


생산운영부서 및 장비부서는 공장에서의 장비, 시설, 조명시설, 배수관 시설 등 여러 시설을 주동적으로 계속 점검하며 공장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즉시 해결대책을 준비했다. 공장의 상품을 출항하는 항구 공간에 생산운영부서는 날씨상황에 따라 항구 관리부서 및 환경안전관리부와 협조하는데 강우 및 강풍의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상품을 꼼꼼히 고정했다. 

제 9호 태풍 대비에 관련 긴급회의에 BSR 지도부는 관련부서에게 기술 분공장에 안전적인 운영 점검, 생산운영부서 및 장비부서의 당직 인력 추가 등을 지시했으며 공장의 반장이 운영환경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문제 발생할 경우 규칙을 따라 주동적으로 처리하는데 요청했다.  

항구 관리부서는 SPM 공간에 점검 및 대응책을 미리 준비돼 있다. 물탱크 구역에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재 규칙에 따라 안전조건을 보장한다. 폐수처리 구역에는 지속 점검해서 디자인에 따라 운영 준비돼 있다. 특히, VHSX, BDSC 등 임시 창고 66 곳에는 모래포대나 가능한 물품으로 철판 지붕을 고정했다. 

BSR 행정부서는 사무실, 국내식당, 보호복 탈의실 등에 주동적으로 점검하고 넘어질 가능할 나무들을 잘리거나 튼튼히 고정했다. 사무실은 하수도를 뚫고 나무를 심고 비상 발전기를 점검했다. BSR 차량부서는 인력과 장비를 준비되어 언제가 태풍 대비 및 대응하고 생산경영을 지원한다. 

10월 27일 오전에 회사 지도부는 화학 촉매제 창고, 문자-시설 창고, 기술 분공장 등 중꾸앗 정유공장 모든 공간에 태풍 대비 및 대응하는데 점검했다. 동시에 부서 관리자에게 담당 부서에 태풍 대비 및 대응 관리자 및 담당직원을 배치하여 태풍 대비 및 대응 임무에 지원하여 항상 준비하는데 요청했다.  

중꾸앗(Dung Quất/DQS)선박공업회사에는 10월27일 오후3시까지 9호 태풍 대비 및 대응 임무가 빠르게 진행되어 긴급한 상황을 발생할 경우에도 대응하는데 준비돼 있다. DQS의 태풍홍수 재난대책부서가 공장, 창고, 휘발유와 석유 창고, 사무실, 장비 및 시설 등을 상태를 점검했다. 행정부서는 넘어질 수 있는 공장 주변에 나무도 점검해서 잘랐다. 

Galilean 7 선박 수리 프로젝트 대표는 선박장, 제조공장과의 회의를 하며 부두에 대는 선박을 위해 태풍 대비 및 대응 대책을 세우고 진행했다. DQS은 선박 맨 위에 장비를 고정하고 튜브 상태를 확인해서 태풍 경우에 24시간 내내 운영유지 방안을 세웠다. 

제9호 태풍에게 영향을 미친 다른 부서도 페트로베트남 지도부의 지시를 이행하는데 태풍의 영향이 미친 구역에서의 모든 프로젝트, 석유 시설 등을 완전히 안전하게 보장하는 목표로 태풍대비 및 대응 대책을 주동적으로 빠르게 시행한다. 

제9호 태풍 대비 및 대 대책을 주동적으로 준비해서 모든 석유 시설을 완전히 안전하게 보장할 뿐만 아니라 페트로베트남 지도부의 지시를 시행하여 필요할 경우에 주민을 지원하는 대책을 세운데 준비돼 있다./.

기사: 떳썬(Tất Sơn)

사진: 베트남픽토리알(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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