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018 08:27 GMT+7 Email Print Like 0

Creative Gara – 어린이의 목공 창조 공간

Creative Gara 란 이름으로 불리우는 하노이시 황카우(Hoàng Cầu)거리에 위치한 목공소가 있다. 이 목공소는 어린이들(3-12세)에게 서비스를 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흔한 이론 책이나 배열도 없지만 어린이들은 자기만의 장난감을 만들기 위한  스스로 구상하고 목공업의 각 단계를 스스로 깨우친다.  
어느 겨울아침 Creative Gara창조목공소의구성원들은 “크리스마ㅡ 트리” 란 주제로 목공 학과에 참여하는 어린이 40명을 위한 기구, 재료를 준비하였다.

수업은 아침 9시에 시작하고 나무로 장난감을 만드는 어린이들을 위해  끌, 망치…등 목공업용구들을 배치해 놓고 있으며 어린이들 스스로  창조하고 만들어내는 공간이 조성되어있다.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는 주말에 2일 동안 활동한다. 매주 주말 마다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는 새로운 주제를 정한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에 따라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4-6수업을 연장하여 참가할 수 있다. 


하노이시 황카우(Hoàng Cầu)거리에 위치한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는 주말 2일동안 활동한다. 이곳에서 나무로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을  마음대로 창조할 수 있다.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의 수업에 참가하는 아이는 약 40여명 정도이다.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에서 아이들은 만든 장난감 전시관


Creative Gara창조목공소에 오면 아이들은 나무로 만든 장난감을 직접 소개할 수 있다.


테이블 마다 안내원2명이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배치되어있다.


안내원들은 제품이 완성되기 까지 기쁜마음으로 돕는다.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에 오면 부모들은 자식과 함께 놀면서 만들 수 있다.

2015년에 팜뀌푹(Phạm Quý Phúc )과 친구들은 자녀들과 놀기 위한  목공업의 용구들을 담고있는 창고를 만들었다. 왜냐하면 나무로 만든 장난감들은 친환경 재료를 이용하고 버려진 용품들을 재사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개월동안 활동한 후에 이 창고를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렸고 수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등록하였다. 푹씨와 창립자는  창고를 더욱 확대하고Creative Gara 란 창조목공소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의 수업에 참가하는 아이들은 노동의 가치를 몸소 이해할 수 있다.

푹씨에 따르면 처음에는 견본이 없어서 장난감을 직접 만들며 연구하느라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원래 목공업은 위험한 직업이고 기능을 요구한 직업이다. 심지어 어른들도 목공업 기능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테이블 마다 배치 된 안내원2명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유의점들을 항상 안내해준다. 새로운 상품이 나오기 전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는 어린이들의 관점에서 어린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연구해야 한다.

목공업의 어려움과 위험을 줄이기 위해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 구성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합리적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

Creative Gara 창조목공소에 오면 아이들은 놀면서 창조하고, 수업시간동안 스마트폰 사용을 피할 수도 있다./.



버려진 나무가지들은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만들기 위한 이용된다.


하드(아이스크림) 손잡이가 깨끗하고 유익한 재료가 된다.


다양한색의 단추들은 작품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아이들은 망치를 직접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Creative Gara에 오면 체험할 수 있다. 


용구들은 아이들과 쉽게 이용하기 위해 발명되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톱질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


Creative Gara는 아이들이 서로 돕는 곳이기도 하다.


미세한 부분들을 세밀하게 만들고 있는 아이들.


크리스마스 트리를 아이들이 직접 나무로 만들고 있다.


아이가 과제를 완성한 후에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성자가 아이들의 손으로 완성되고 있다.
기자: 카잉 룡(Khánh Long)- 덧선(Tất Sơ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