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019 08:28 GMT+7 Email Print Like 0

2019년 핵심정책을 열렬히 진행하기로 하다

제14회 국회 결의의 2019년 경제-사회 발전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정부 및 지방의 전국회의는 국민에게 기쁜 분위기를 퍼지며 당의 지도 및 국가의 개혁개발과 보호하는 임무에 대한 신뢰를 커지게 하였다. 베트남 픽토리알은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 국가주석이 본 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을 아래에 공유한다.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 국가주석은 당 및 국가의 지도부를 대표하여 국회, 정구, 중앙당 및 지방 당위원회, 지방관리부, 단체, 기업단체, 간부, 당원 및 전국 국민과 전사들에게 올해 달성한 인상적인 성과들에 대해 자부심과 진심이 담긴 감사를 표하였다.

수많은 어려움과 도전들에도 불구하고 2018년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여러 분야에서 전면적인 발전을 이어가며 계획했던 12가지 이상의 목표들을 전부 완성시켰다.

그러나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절대로 주관적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나라는 아직 여러 가지 어려움과 도전을 마주하고 있다. 세계 및 지역의 정세는 빠르고 복잡하고 예상 불가능하게 지속되고 있다. 세계경제는 아직 여러 위기가 잠복하고 있는데 특히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인해 금융 및 수출에 대한 위기감이 높다.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2019년 우선적으로 꼭 시행해야 할 목표 4가지를 명확하게 밝혔다. 우선은 거시경제의 토대로 공고함을 유지하고, 인플레이션을 통제, 해외를 포함한 시장의 비정상적인 변화에 대응할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서 무역환경을 강력하게 개선하고 생산 능력, 품질, 효과를 발전시켜 경제의 경쟁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전략적인 돌파, 성장모형 개선, 경제시스템 재구성 등을 강력하게 추진함으로써 성장률을 유지하고 성장의 가치를 향상 시키로 하였다

새해를 맞이하는 호치민시

사진: 베트남통신사

2018년 10월 베트남-독일 병원에서 베트남의 첫 조직은행의 개관식이 진행되었다. 여곳은 진료, 교육, 연구하기 위해서

조직을 받아들이고 보관, 보존, 운송, 공급 및 교류하는 장소이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하노이 교육국과 Vinamilk 베트남 우유 주식회사가 ‘학교 우유’ 프로그램을 착수하는 시동식을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하노이 ‘학교 우유’ 프로그램의 대상자인 학생 수는 약 백2십만 명 정도 될 예상이다.

사진: 타잉뚱(Thanh Tùng)/베트남통신사

관광객들이 끼엔찌앙(Kiên Giang)성 푸꾸옥(Phú Quốc)의 안터이(An Thới)동네에서 헌러이(Hòn Rỏi),
헌쯔어(Hòn Dừa)를 지나서 헌텀(Hòn Thơm)까지 연결된 바다를 건너는 세계 제일 킨 케이블카(7,899.9m)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 찌아투언(Gia Thuận)/베트남통신사

계획들을 잘 진행하기 위해서는 행정시스템 개혁 추진, 기업 및 개인의 생선과 경영에 관련 투자활동의 장벽을 타개하고 법률시행 지도문서를 늦게 발행하거나 예매 및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갖은 문서를 발행한 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시장, 특히 필수 상품과 서비스의 시장, 그리고 경제의 공급-수요 균형과 주요 균형을 보장하기 위한 생산 요소들을 동기방식으로 개발하도록 요청했다. 또 국유기업의 재배치 및 민영화를 촉구하고 국내외 모든 경제부문의 개발투자 참여를 독려했다.

또 사회주의 중심의 시장경제 제도를 완비하고, 제4차 산업혁명의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양질의 인적자원을 개발하는 것도 필수적으로 추진하고 성장모형을 개선하고 경제를 재구성해서 우리나라가 시장경제조로 제대로 운행하게 되기 위하여 시장의 규칙을 충분하고 정확하게 따르고 국가의 새로운 변동을 뿐만 아니라 국가의 실제적인 발전과정과 부합하게 해야 할 필요있음을 강조하였다.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문화-사회-사람이란 주제로 구성 및 발전에 더 관심을 갖고 공산당 제12회 전당대회 및 중앙당위원회의 결의의 이 분야에 대해 따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문화가 사회의 정신적인 토대이다’, “문화는 국민들에게 길을 알려준다.” 라는 관점을 깊게 이해하여 문화가 발전하고 사회가 안정 돼야 조화롭게 발전이 이루어지고 결국 사람이 전면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됨으로, 이에 나라가 빠른 속도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발전하고 평등한 사회로 실행하는데 과정을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주문하였다.

문화구성, 사회발전, 인적자원에 대해 나라문화의 전통과 특징을 보존하면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시하며 베트남 국민의 도덕성 및 인격을 기르고 부유, 화목 및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평등-민주-문명적인 사회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빈부격차, 아직 미발전된 거리들; 수소민족과 국경 및 도서지역 등 지역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의 빈곤을 퇴치 ; 회사, 병원, 학교에 이르기 까지 점차 실종되는 사회윤리, 높아지는 흉악범죄 등 현재 절박한 사회문제를 제대로 완전히 처리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집중할 것을 지시하였다.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국방 및 안보 잠재력을 공고히 이어가고 확대하여 나라의 독립, 주권, 통일, 완전한 영토를 지키고 정치안보, 치안, 사회 안정 등을 보장해서 대외업무 및 국제통합 업무를 효과적으로 실행해야 하는데 특히 전체적으로 국가안보 및 시민의 안보 등을 공고히 하고, '위협 발생 유무와 별개로 국가를 수호하며, 어떠한 상황 속에도 의연한 태도로 국방 및 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당과 정치시스템, 특히 중앙부터 지방까지의 정부 및 정권을 깨끗하고 견고하게 구성해서 더 효과적인 활동을 가능할 수 있도록 강화해주길 당부하였다. 그리고 제12의 4회 중앙당위원회의 결의를 신중하게 실행하고 정치사상, 윤리에 대한 쇠퇴 경향을 막으면서, 실례로 호치민 주석의 사상, 도덕, 사는 방식 등을 따라서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2019년 새해 및 기해봄을 맞이하여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정부 및 지방 관리부에게 목표달성 과정 간 축적된 성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아직 남아있는 과제, 한계를 줄여 당, 국가 및 국민이 믿고 지지하는 정책을 완성하기 위해서 더 열정적이고, 더 효과적인 지도 및 운영을 기대한다며 끝마쳤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 종합- 사진: 베트남통신사
 
전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