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세안·러시아 고위급 회의, 관계 35주년 협력 청사진 제시

2026 아세안·러시아 고위급 회의, 관계 35주년 협력 청사진 제시

러시아 카잔에서 개막한 2026 아세안·러시아 고위급 회의는 양측의 관계 수립 35주년을 맞아 에너지 안보와 유라시아 경제 연계 등 새로운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베트남은 레 밍 흥 총리가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아세안과 러시아 간의 합의를 촉진하는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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