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2/2019 06:30 GMT+7 Email Print Like 0

화려한 2019 달랏 꽃 페스티벌

2019년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수천 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2019년 제8회 달랏 꽃 페스티벌에 방문하여 낭만적이고 꽃의 천국인 달랏(Đà Lạt)으로 찾아와 햇빛과 바람 그리고 꽃이 가득 찬 화려한 고원 도시를 즐기고 그 매력에 푹 빠졌다. 
달랏 꽃 베스티벌은 국가 및 국제 문화-관광 축제로서 2년에 한번씩 개최되고 있는 럼동(Lâm Đồng)성 달랏(Đà Lạt)시의 특색을 잘 살린 축제이다.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달랏과 꽃인데 꽃과 꽃 관련 산업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 등 럼동성의 특지있는 강점과 연계된 사업들이 주로 진행되었다. 

이번 페스티벌를 통해 달랏은 관광객들이 달랏시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시 전체에 큰 규모로 된 꽃다발과 꽃 정원 등을 설치하였다. 주최측에 따르면 250,000개의 화분; 6,000 이상의 분재, 미니조경아트 작품; 그리고  2,500개의 목란 등을 설치하여 행사를 예쁘게 장식하였다. 또한 반타잉(Vạn Thành), 타잉피엔(Thái Phiên), 하동(Hà Đông) 등 달랏시의 유명한 꽃 전통마을 부터 넓은 꽃밭까지 활짝 열어 관객을 맞이하였다. 특히 달랏  Hasfarm, 달랏 꽃 숲 업체 등 달랏에서 큰 규모로 꽃 재배 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이 달랏 꽃 산업을 홍보하기 위해 독특한 꽃 예술 소개 및 공연을 준비하였다.
 

2019 달랏(Đà Lạt)꽃 페스티벌 개막식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달랏시 중심지에는 학의 형상을 꽃으로 만들어 전시하였다.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사랑의 구역이란 주제로 제작된 꽃 조경아트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꽃 거리를 산책하는 관광객들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달랏시의 꽃에 대한 추억을 담고 있는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쑤언흐엉(Xuân Hương)호수 옆 화련한 꽃의 색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달랏시 중십지역 분수대 옆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관광객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마차로 달랏 꽃 페스티벌을 즐기는 관광객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튤립으로 장식된 전경.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거리에 화분 및 조경아트를  설치하고 꾸미고 있는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달랏시 꽃밭 관광지에 설치된 베트남에서  최고 큰 규모로 제작된  꽃으로 만든 웨딩드레스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옛 달랏의 느낌을 살린 낭만적인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아름다운 정원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달랏 꽃의 아름다움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달랏시 거리를 다니면서 꽃으로 장식되어  화려한 창문을 구경할 수 있다.
사진: 타잉화(Thanh Hòa)


회화와 꽃을 잘 어울리게 결합하여 달랏시 중심지를 신선하고 예쁘게 꾸민 모습.
사진: 타잉화(Thanh Hòa)


달랏시 미모사(Mimosa)언덕 꽃 농장의 낭만적인 매력
사진: 타잉화(Thanh Hòa)


오토바이를 꽃으로 꾸며 거리를 지나다니는 모습
사진: 타잉화(Thanh Hòa)


전설 속 한 장면 같은 낭만적인 풍경
사진: 타잉화(Thanh Hòa)
2019 달랏 꽃 페스티벌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낭만적이고  햇빛과 바람 그리고 꽃의 천국답게 수많은 종류의 꽃들이 가득 찬 화려한 달랏의 풍경과 쌀쌀한 달랏 겨울의 날씨에 푹 빠지게 된다. 낭만적인 쑤언흐엉(Xuân Hương)호수 주변과 달랏시 중심지는 다양한 꽃으로 꾸며졌다. 베란다, 창문 등 각각 집과 호텔, 거리 어디서도 꽃이 피어있는 풍경에 푹 빠질 것이다. 가득 찬 꽃들 속에서 낭만적이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달랏은 신비로운 솔밭과 폭포, 그리고 안개 속 희미한 산골짜기의  풍경과 다양한 꽃들이 피는 풍경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에는  잔디밭에서도 꽃이 자연스럽게  피고 어디서도 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달랏만의 매력이자 관광, 꽃 산업의 장점이 되어 베트남에서 꽃의 도시이자 동남아지역에서의 꽃 수출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그 이유이다./.

기사 및 사진: 타잉화(Thanh Hòa) 및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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