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9/2018 10:05 GMT+7 Email Print Like 0

포괄적인 전략동반자 관계인 베트남-러시아 연방의 새로운 동력

5일부터 8일까지의 일정으로 이루어진 응웬푸쫑(Nguyn Phú Trng)당서기장의 러시아연방 공식 방문은 베트남과 러시아연방의 포괄적인 전략동반자 관를 더 깊고 실절적인 관계로 발전시키는데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 내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은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연방 대통령과의 단독회담 및 확대회담을 가졌으며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러시아연방 총리와의 회견, 뱌체슬라프 볼로딘(Vyacheslav Volodin)국가두마(하원)의장 및 Andrey Turchak 러시아연방 의회(상원)의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또 응웬푸쫑당서기장은 무명전사자 현충탑,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Vladimir Ilyich Lenin)영묘와 호치민주석 동상에 헌화를 하였다. 그리고 베트남에 참전했던 재향군인 및 베트남에서 활동했던 전문가들과 만나고 러시아-베트남 우호협회 설립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였으며 칼루가(Kaluga)성에 방문하였다.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연방 대통령과의 회담자리에서 응웬푸쫑 당서기장과 러시아연방 대통령은 베트남과 러시아연방의 포괄적인 전략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양국의 일관적인 정책으로 양국 국민의 장기적인 이익을 도모하며 군사기술, 협력방안 개선, 베트남-유라시아 경제연맹간의 자유무역협정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등 모든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양국 정상은 공업, 전기에너지, 광산물 개척 및 가공, 농업, 정보통신, 베트남의 도시교통인프라, 베트남의 핵 과학기술센터 건설, 베트남 대륙붕에서 오일과 가스를 탐지 및 개척구역 확대 등과 관련된 사업들을 효과적으로 이행하여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 강조하였다.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과 고위대표단의 공식 환영식이 모스크바 브누코보 2(Vnukovo 2)공항에서 진행되였다.
사진은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환영식에서 사열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러시아연방 대통령이 소치(Sochi)Botrarov Rutrei 대통령궁에서
응웬푸쫑 당서기장을 환영하며 양국 정상은 회담을 진행하였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연방 대통령이
소치(Sochi)Botrarov Rutrei 대통령궁에서 양국 협력서의 체결식의 증인으로 참석하였다.
사진은 교육부과 러시아 원자력 국립그룹(Rosatom)간 평화목적인 원자력의 인력양성 협력에 대한 체결식이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모스크바 총리실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러시아연방 총리와의 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과 뱌체슬라프 볼로딘(Vyacheslav Volodin)러시아연방 국가두마 의장이
모스크바 두마본부에서 회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Nguyn Phú Trng)당서기장이 모스크바에서 겐나디 쥬가노프(Gennady Zyuganov)러시아연방 공상당 의장과 접견하였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세르게이 미하일로비치 미로노프 러시아공정당 의장이 모스크바에서 응웬푸쫑 당서기장을 접견하였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양측은 평화 안정 유지 및 서로의 신뢰 강화가 바로 새롭고 다각적인 세계질서 중심지역의 하나로써 지역의 안정을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라고 선언하였다. 그래서 응웬푸쫑 당서기장과 푸틴 대통령은 아세안-러시아,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아세안 확대 국방 장관회의(ADMM+) 등 아세안이 주재하는 포럼에서 대화와 협력촉진을 통해 국제 법률을 준수하여  지역에서 평등하고 분리없이 광범위하고 명백하게 포괄적인 안보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계속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모스크바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에 따르면 러시아 전문가 및 학자들은 이번 응웬푸쫑 당서기장의 러시아연방 공식방문이 양국 관계에 가장 의미가 있는 방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Sergey Luzianin 극동연구원장에 따르면 베트남은 러시아와 아세안의 가교 역할을 하여 러시아가 아세안과 견고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베트남은 미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및 지역의 기타 다른 협정에서  빠진 후 포괄적이고 점진적인 환대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의 회원국이다. 앞으로 러시아는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에서 아시아 정상들을 초청하여 동양경제포럼을 개최하기 때문에 베트남의 역할이 더 중요하게 되었다.

러시아의 베트남과 아세안연구원장인Vladimir Mazyrin박사는 베트남 정치시스템의 특징과 공산당의 포괄적인 지도역할에 대해 말하였다.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베트남에서 단호하게 진행하고 있는 부패방지 정책은 당서기장의 위신을 확대하면서 국제사회로 부터 적극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Mazyrin 박사는 강조하였다
.


응웬푸쫑 당서기장과 고위 대표단이 모스크바 무명전사자 현충탑과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V.I. Lenin)묘에 방문하여 헌화를 하였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모스크바에서 주러시아 베트남대사관 간부와 러시아에서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은 모스크바에서 호치민주석 동상에 헌화를 하였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모스크바에서 개최한 러시아-베트남 우호협회 설립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모스크바에서 가스프롬(Gazprom )그룹의 알렉세이 밀러(Alexey Miller)회장을 접견하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은 러시아에서 경제가 제일 발전된 지역 곳인 칼루가(Kaluga)성에 방문하였다.
사진은 당서기장이 칼루가 성의 특별경제구역을 방문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칼루가 성에 있는 TH True Milk그룹의 우유가공공장 건설프로젝트 착공식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경제에 관련하여, Mazyrin 박사는 더 많은 규모의 대규모 사업이 있더라도 2020까지 양국의 무역량을 $100억까지 달성하려는 목표는 쉬지 않아야 하며 전략적인 프로젝트가 더욱 더 필요한다고 밝혔다. 양국이 전략적인 동반자관계인 만큼 러시아는 원자력이나 지하철 교통 등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고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베트남의 전략적인 발전분야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밝혔다.

주 러시아 베트남대사관 응오득마잉(Ngô Đức Mạnh)대사는 양국 국민의 따뜻하고 우호적인 우정을 바탕으로 베트남-러시아연방의 전통적인 우호 및 포괄적인 전략동반자관계가 양국 지도자, 국민들의 단단한 노력으로 활발한 전망이 기대되며 앞으로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며, 양국의 발전과정 및 지역과 세계의 평화-행복-안정-협력을 위해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베트남통신사 /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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