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2019 10:04 GMT+7 Email Print Like 0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 장관, 조선 인민민주공화국과 독일 연방 공화국 방문

팜 빈 민 부총리, 외교장관은 베트남- 조선, 베트남-독일 관계 협력 강화를 위한 조선 인민민주공화국과 독일연방 공화국을 방문했다.
베트남은 한반도의 평화, 안보, 안정 유지를 위한 대화를 지지했다.

리용호 조선 인민민주공화국 외교 장관 초청을 받은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2019년 2월 12일~14일간의 기간동안 조선을 공식 방문하였다. 팜빈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리용호 외무상과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담당 부위원장 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라인 최고위급 인사들을 연달아 면담하고 조선재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했다.

이 회담에서 리용호 조선 외교 장관과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 장관은 각국의 잠재력과 이익, 국제와 각국 규정에 부합한 분야의 교류, 협력 촉진, 세계와 지역 평화, 발전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조선과 협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확인하였다. 한반도 관련 문제들에 대하여 팜 빈 민 부총리 겸 장관은 베트남의 일관된 입장은 한반도에 평화, 안보, 안정 유지를 위한 대화를 지지하고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2일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 장관(가운데)이 평양공항에 도착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식 방문하였다.
 사진:연합뉴스 / 베트남 통신사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 장관(5번째-왼쪽)과 리용호 조선 외교 장관(4번째- 오른쪽)은 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 베트남 통신사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 장관과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담당 부위원장은 만나 악수하고 있는 모습.
 사진:베트남 통신사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 장관과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담당 부위원장이 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베트남 통신사

당 중앙위원회 부회장과 북한 노동당 국제 위원장 이수용과의 회담에서, 팜 빈 민  부총리 겸 장관은 베트남 정부와 국민은 북한 정부 및 국민과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 나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팜 빈 민  부총리는 국가 건설과 개발에 대한 조선 인민들의 업적을 축하했다. 이수용 부회장의 초청으로 양국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베트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용 부회장은 김일성 대통령과 호치민 주석에 의해 구축되고 형성된 양국 간의 전통적 우호 관계를 계속 강화시키고 중대한 결의로 북한 당과 정부에 대한 일관된 입장을 지지하며, 호치민 주석과 김일성 주석이 조성한 양국의 우호관계를 유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베트남- 독일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연방을 방문중인 팜 빈 민 부총리-외교장관은 Hans-Peter Friedrich 국회부의장과 만남을 가졌다.
팜 빈 민  부총리 겸 장관은 베트남이 유럽 연합의 주요 파트너인 독일 연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항상 중시한다고 강조하며 Hans Peter Friedrich 독일 연맹 국회의장에게 응웬티김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 국회의장의 베트남 방문 초청장을 전달하였다.



팜 빈 민 부총리-외교장관이 Heiko Maas 독일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팜탕(Phạm Thắng) -베트남통신사 독일 파견기자


팜 빈 민 부총리-외교장관이 베를린에 위치한 독일 외교부 본부에서 Heiko Maas 독일 외교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
사진:팜탕(Phạm Thắng) -베트남통신사 독일 파견기자


팜 빈 민 부총리-외교장관이 베를린에 위치한 독일외교부 본부에서 베트남-독일관계와 연관된 자료들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사진:팜탕(Phạm Thắng) -베트남통신사 독일 파견기자


팜 빈 민 부총리-외교장관이 독일에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하고있는 모습.
사진:팜탕(Phạm Thắng) -베트남통신사 독일 파견기자


팜 빈 민 부총리-외교장관이 독일에서 대사관직원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사진:팜탕(Phạm Thắng) -베트남통신사 독일 파견기자

독일 방문의 일환으로 팜 빈 민 부총리-외교장관은 Peter Altmaier 독일연방 경제 에너지 장관을 접견했다.
회의에서 양측은 무역 투자 협력 강화 방안,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에너지 부분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부문은 독일이 본래 강점을 보유하고 있고, 베트남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절실히 필요한 분야이다.

양측은 베트남과 유럽이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게 되는 배경 속에 총매출액이 독일기업들의 베트남에 대한 더 많은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 독일은 양국 기업이 사회적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협정 체결을 서두르겠다고 약속했다.

Peter Altmaier 에너지 및 경제 장관은 
팜 빈 민 부총리의 방문을 높게 평가하며 베트남 - 독일 전략적 협력의 강화를 지지했다. 동시에 양국 간 경제적, 무역 및 투자 협력의 가능성, 지역 및 국제 경제 관계에서 베트남의 위상을 높게 평가하고 베트남과의 협약에 따라 현재의 양국 개발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ODA 사업 또는 신규 사업을 수행하기로 약속하였다./.

기사: 베트남 픽토리알 종합-사진: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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