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속에서도 튼튼한 베트남경제 ①]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베트남

지난 시간동안 베트남 정치국, 비서국, 정부는 국민의 건강, 사회의 안정, 경제피해 감소 및 생산과 영업활동 유지하거나 재가동하여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는 등 관련 결의들을 즉시 발행하여 우리 경제가 빠르고 지속가능한 발전할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응웬찌중(Nguyễn Chí Dũng) 기획투자부 장관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과 2019년부터의 경제 약화 추세로 전 세계 국가들의 경제, 사회 등이 전면적으로 큰 영향을 받고 있다. 베트남도 아주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은 작년에 비해 3,82% 만 증가하였는데, 이 수치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의 기록 중 최저로 하락한 것이다.
 

국무총리는 2020년03월04일에 결의 11CT-TTg호를 발표하는데 금리 하향조정, 채무 구조 조정, 서비스 수수로 무료, 특혜 채권 프로그램 실시 등 해결방안을 민활하게 이행하여 관련기관에 지시했다. 또는 기업 세금 및 토지세납부 연장하여 지시하고 전기료, 석유가격, 서비스의 가격 등도 인하시켜 요청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총 지원비는 220억 달러 정도 된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점점 길어지면서 경제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목표인 6,8% 지수는 점점 멀어져 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2분기 안에 통제된다면 올해 GDP는 5,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까지 길어진다면 5,05%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부 거시 지표를 통해 봐도 아주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는데, 국가예산이 145조 동 정도 줄어들고 수출입, 민간투자, 외국인직접투자(FDI) 등도 글로벌 투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크게 감소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투자 결정을 신중히 하고 안전한 곳으로 전환하는 경향을 견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말부터 적극적인 원자재 비축으로 빙푹(Vĩnh Phúc)성에서의 기업 생산 활동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사진: 황훙(Hoàng Hùng)/베트남통신사
 




코로나-19 전염병이 전세계로 확산 된 상황 속 동탑(Đồng Tháp)성의 수산물 가공공장의 생산과정

사진: 쯔엉다이(Chương Đài)/베트남통신사
 




메콩 삼각주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019-2020년 겨울-봄 작물에 약 730만 톤의 쌀을 수확하였는데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도 더 높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10호 섬유회사, 승리 섬유회사, 타잉응웬(Thái Nguyên)섬유회사 등 베트남 섬유 의류 그룹의 의류 회사들은
국내외 시장을 공급하기 위해 보건부가 주문한 의료 보호복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 프엉화(Phương Hoa)/베트남통신사





안전하고 깨끗한 채소의 전문 재배 지역인 하노이 화이득(Hoài Đức)현 띠엔이엔(Tiền Yên)읍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하노이 시내의 슈퍼마켓과 시장에 거의 20톤의 채소를 공급했다.

사진: 부씽(Vũ Sinh)/베트남통신사
 




티엔퐁 은행(TPBANK)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을 위해,
구체적인 지원 조치를 취하였는데 그중에 하나가 지원을 받아야만 하는 고객 명단을 재빨리 검토한 조치이다.

사진: 쩐비엣(Trần Việt)/베트남통신사





Hapro 마트, Hapro 푸드, Fuji 마트, Intimex 마트등 100여 개의 공급 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BRG 리테일(BRG그룹)은
공급업체 및 생산업체와 선제적으로 협조하여 필수 물품과 식료품을 평소보다
슈퍼마켓의 창고시설에 300~500%, 중앙창고시설에 10배 더 비축하기로 결정하였다.

사진: 쩐비엣(Trần Việt)/베트남통신사
 

이런 상황 속에 정부는 기획투자부가 주재하고 다른 관련 기관과의 협로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속에 생산업의 어려움 극복정책 및 공공투자 지출 촉진 방안에 대한 정부의 결의안을 구상하길 지시했다. 
 

총리는 정부의 결의안을 발표하였는데 이 결의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 지원방식에 대한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극복 시나리오에 대해, 응웬찌중(Nguyễn Chí Dũng) 기획투자부 장관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 여러 나라의 경제에 피해 및 어려움을 일으켰지만 동시에 코로나-10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및 무역의 글로벌 국면이 변화되고 재정비된 상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나라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연초부터, 베트남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와 사업 목적지로서 베트남에 대한 국제 경제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적극적으로 높여왔다.
 

한편, 정부는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산업분야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 및 예측 동향과 기회를 평가하고 새로운 이동과 구조를 수용하기 위한 경제 구조조정을 가속화할 근거로 새로운 성장 원동력을 지목했다. 여기에는 개발 수요와 디지털 전환, 노동 수요, 투자 동향 및 소비 추세가 포함된다.
 

정부는 코로나-19가 끝나기 전에 각 산업, 분야, 지역, 기업 등과 관련된 "경제극복" 시나리오를 빠른 실내에 구체적으로 구상하기를 지시해서 경제가 새로운 운영 상태로 전환될 준비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이후 형성된 새로운 유통 체인 및 가치사슬에 경쟁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베트남은 코로나-19의 발병 전보다 더 빠르고 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가의 모든 것을 잘 활용하여 이러한 기회를 꼭 잡을 것이다. /.

 

“베트남정부는 빠르고 강력하게 코로나-19 팬데믹을 대응하였다. 특히, 베트남의 경제정책은 현재 상황과 잘 맞는 것 같다.”

Andreas Stoffers 교수,박사

독일의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FNF) 베트남사무소 소장



기사: 민투(Minh Thu) 및 퐁투(Phong Thu)

사진: 베트남국영통신사(TT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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