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020 09:28 GMT+7 Email Print Like 0

쯔엉사(Trường Sa)군도로 찾아온 ‘설날 축하’호

2020년 경자년 새해 앞두고 카잉화(Khánh Hòa)성 쯔엉사(Trường Sa)군도에서 거주하고 근무하는 군인과 주민들을 설날 축하하기 위해 전국에서 온 대표단이 쯔엉사(Trường Sa)군도에 방문하는데 HQ 561호, KN 490호, 그리고 KN 491호가 깜랭(Cam Ranh)군항에서 출발했으며 새해에 필요한 식량 및 식품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베트남 공산당, 정부 및 전국 국민의 특별한 사랑과 관심 전달 할 것이다. 

출발하기 전에 제4지역 해군의 당비서인 응웬득브엉(Nguyễn Đức Vượng)소장은 카잉화(Khánh Hòa)성을 포함한 당, 정부 및 전국 국민이 쯔엉사(Trường Sa)군도에서 거주하고 임무 수행하는 군인, 공무원 및 주민들에게 관심해주는데 감사말씀을 전했다. 응웬득브엉 동지는 쯔엉사 군도의 군인과 주민들이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어려 난관을 극복하여 강조했다. 

대표단이 쯔엉사 군도에 도착해서 국방부, 전국의 각 지방, 전국 국민이 군도에서의 군인 및 주민들에게 보내드린 설날 선물 몇 십 톤을 전달했다. 새해 앞두고 있어서 선날 선물은 찹쌀 및 정(dong)나무잎 (베트남 설날 대표적인 음식 만든 재료), 그린 바나나, 포멜로(자몽), 돼지고기, 닭고기, 꽃, 미니 금귤 나무, 믓(mứt, 베트남 설날 대표적인 과일과자), 과자, 사탕 등 베트남 설날 대표적인 식품이다. 


HQ 561호, KN 490호, 그리고 KN 491호는 육지에서의
국민의 마음을 담아 쯔엉사(Trường Sa)군도에서의 군인 및 주민에게 전달했다. 


선물을 잘 포장해서 선박으로 옮기고 있다. 


쯔엉사(Trường Sa)군도의 군인 및 주민에게 설날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미니 금귤 나무 등 베트남전통 설날 때 대표적인 장식나무를 가지고 간다.


육지에서 섬으로 전달되는 과일과 야채


깜랭(Cam Ranh)군항 4번째 부두에서 진행되는 쯔엉사 해군 교대식


쯔엉사(Trường Sa)군도에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군인들을 응원하고 새해 축하하는 카잉화(Khánh Hòa)성 관리대표단


조국을 지키는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선박으로 이동하여 쯔엉사(Trường Sa)군도로 가는 해군 군인들의 모습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쯔엉사(Trường Sa)군도에 가는 군인과 악수하는 여대생들의 모습


깜랭(Cam Ranh)군항에서 작별인사를 하고 있는 주민과 군인들의 모습


선박을 출발할 때 나오는 응원노래


깜랭(Cam Ranh)군항에서 친척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있는 군인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출발하는 해군 군인의 미소


멀린 곳으로 가는 젊은 군인들이 정신력을 붙들어 맨다. 


카잉화(Khánh Hòa)성 깜랭(Cam Ranh)군항에 출발하는 선박


똑단아(Tốc Tan A)섬으로 옮기는 설날 선물


쯔엉사 군도에 위치한 생존(Sinh Tồn)사원으로 전달되는 설날 선물

쯔엉사 군도에서 임무를 완수된 후에 제4지역 해군으로 옮겨서 새로운 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대표단은 쯔엉사(Trường Sa)군도의 여러 섬에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열사를 추모했는데 특히 대표단의 2팀은 각마(Gạc Ma)섬에서 용감하게 희생했던 열사들을 위해 추모식을 진행하며 섬에서 거주하고 임무 수행하는 군인과 주민들에게 새해축하하고 설날선물을 전달했다. 또는 나라의 바다 및 섬 주권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데 고생하는 군인들을 위해 설날 활기 찬 분위기를 조성하여 대표단과 군도 군인들은 함께 공연 및 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쯔엉사(Trường Sa)군도에서 군인 및 주민의 생활을 보면서 생활의 질이 점점 좋아지는데 쯔엉사에게 당, 정부 및 군대의 관심을 느꼈다. 어려움을 다 꺾어서 쯔엉사 군인과 주민들은 임무를 수행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 또는 쯔엉사 군인 및 주민들도 우리나라의 2019년 경제-사회 발전성과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이번에 전달된 당, 정부 및 전국 국민의 ‘정’을 받아서 쯔엉사(Trường Sa)군인과 주민들은 힘과 정신력을 더 얻고 나라의 바다와 섬 주권을 지키는데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의지를 더 공고히 됐다/.

기사 및 사진: 통하이(Thông Hả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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