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세계이슈 & 피플 외딴섬에 희망을 심는 군인…16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교실’07/06/2026도시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개인적인 행복마저 뒤로한 채, 지난 16년간 베트남 최남단 지방 까마우(Cà Mau)성 혼쭈오이(Hòn Chuối) 섬에서 묵묵히 ‘사랑의 교실’을 이끌며 외딴섬 아이들의 미래를 밝혀온 쩐 빈 푹(Trần Bình Phục) 중좌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베트남 & 세계이슈 & 피플 외딴섬에 희망을 심는 군인…16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교실’07/06/2026도시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개인적인 행복마저 뒤로한 채, 지난 16년간 베트남 최남단 지방 까마우(Cà Mau)성 혼쭈오이(Hòn Chuối) 섬에서 묵묵히 ‘사랑의 교실’을 이끌며 외딴섬 아이들의 미래를 밝혀온 쩐 빈 푹(Trần Bình Phục) 중좌의 이야기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