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2021 08:12 GMT+7 Email Print Like 0

응웻 응아(Nguyệt Nga)대사, 베트남의 경제통합 여정과 동행하는 사람

베트남외교부 다자경제협력국의 최초 여성 국장인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는 정책에 대한 통합과정의 선두에 서서 아주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베트남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세계무역기구(WTO),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및 수많은 자유무역협정(FTA) 등에 가입됐는데 기여하였다. 
외교 분야와의 인연에 대해, 응웻 응아(Nguyệt Nga)대사는 나라가 전쟁에 빠져드는 시기에 살고 있는 한 소녀의 잊지 못할 경험을 담은 어린 시절을 감격스럽게 회상했다.

응웻 응아(Nguyệt Nga)대사가 중학교를 다닐 때까지 베트남은 1973년 파리협정의 협상테이블에 참가했던 시기였다. 파리협정이 체결되어 베트남이 공식적으로 전쟁을 종식시키고 난 후에 응웻 응아 소녀는 피난지에서 하노이로 다시 돌아와 부모와 가족과 함께 살게 되었다. 당시, 협정에 관한 정보가 모든 신문에 실렸다. 10세 이상 소녀 머릿속에선 "왜 그들이 그렇게 잘하는지, 우리가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협상"이라는 이상적인 생각을 계속 되새겼던 것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는 30년 이상 외교 분야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이다. 그녀는 극심하고 어려운 외교적인 ‘협상 자리’에서 수많은 경험으로 ‘협상의 전문적인 외교관’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인물이다. 

잔혹한 전쟁 속에서 살아왔던 소녀에게 평화는 아주 놀라운 일이었다. “당시에 나는 개인적으로 외교관들을 너무나 존경하였다. 그들이 아주 잘 하고 아주 지혜롭다고 생각했다”라고 응웻 응아(Nguyệt Nga)대사가 회상했다. 

그때부터 그녀의 머릿속에서 ‘어른이 되면 꼭 외교관이 되어 나라의 평화를 지키며 어린이들이 나처럼 피난을 갈 필요가 없고 부모와 떨어져 살 필요도 없게 하겠다’라는 순수한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응웬 응아 대사는 ‘그 소녀의 기억 속에서 외교관의 후광’에 대해 아직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그녀는 당시에 남베트남의 임시혁명정부의 파리협정 협상단장인 응웬티빙(Nguyễn Thị Bình)여사에 대한 이미지를 아직 기억한다. 그녀는 “응웬티빙 여사가 나라의 역사적인 순간에 협상자리에서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아주 지혜로운 기술과 열정을 보여준 모습을 나는 아주 존경하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와 응웬티김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국회의장이
2020년 아세안 여성정상회의에 참여하는데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가 수행하였다.
사진: 자료사진




아세안 의장국인 베트남의 2020년에 활동에 대해 다시 평가하기 위해 2020년 12월 17일 하노이에서 개최된
‘연결하고 주동적으로 적응하는 아세안 공동체, 함께 논의하여 더 힘차게 행동하자’라는 국제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는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의 모습.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외교 분야에 대한 국제 토론에 참석하는 응웬꾸옥중(Nguyễn Quốc Dũng)외교부 차관,
부코안(Vũ Khoan) 전 부총리, 그리고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의 모습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베트남-중국 정상회담 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인사하는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의 모습.
사진: 자료사진, 인물제공




'여성-평화-안보’를 주제로 화상회의를 진행한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의 모습
사진: 자료사진, 인물제공




뉴질랜드 대사관과 유엔여성기구가 공동으로 개최한 ‘여성의 지도 역할’에 대한 토론에
참석하는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의 모습
사진: 자료사진, 인물제공




베트남 외교부가 주재하는 외교행사에서 외국인 인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의 모습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응웻 응아 대사에 따르면 세계 현대역사의 평화협상 속에 응웬티빙 여사가 최초의 여성 협상단장이다. 세게 평화안보 평가에 대해, 유엔도 전쟁과 평화를 해결과정에서 베트남의 여성들의 역할과 관련하여 최고의 국가로 인정했다.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는 현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에 대한 국립위원회 부위원장이며 2020년 아세안 국립집행위원의 고위 자문이기도 한다. 

응웬티빙 여사는 “우리가 모범이라 생각하며 우리나라의 외교관으로서 맡게 된 정책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어려움과 도전을 넘을 것이다”라고 응웻 응아 대사는 말했다. 

30년도 더 이전에 응웬 응웻 응아 라는 여대생은 신입사원으로 외교부에 들어가는데 당시에 베트남은 경제위기, 경제 봉쇄 및 금수조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였지만 그녀는 아주 위대한 스승들에게 사고방식과 도덕을 배운 기회가 있었다. 하늘이 정해진 인연처럼 나중에 그녀는 그 스승의 막내며느리가 됐다. 그 스승이 바로 응웬꺼타잉(Nguyễn Cơ Thạch)베트남 고 외교부 장관이었다. 

응웻 응아 대사는 스승이 가르친 ‘외교 분야와 사회생활에 중요한 것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라는 말을 항상 기억한다. 

특히 1999년 응웻 응아 대사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우상이었던 응웬티빙 국가 부주석의 태국 공식방문에 수행원으로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태국정상과 회담 및 태국에서 거주하는 베트남 동포와 만남 등의 자리에서 자신의 우상이 친근한 말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응웬 응웻 응아 대사는 더 많은 좋은 경험을 얻었다. 

베트남 외교 분야의 최고인 대선배들과 함께 수행하고 접견하고 같이 생활하면서 응웻 응아 대사는 자신의 본업에 대한 생각, 경험, 철학윤리 등을 더 얻게 됐다.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는 현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 관련 국립위원회의 부위원장이며
2020년 아세안 국립집행위원의 고위 자문이기도 한다.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가 아세안 외교장관 부인들과 함께 나짱 Bonagar탑에 국경하다.
사진: 자료사진, 인물제공




메콩 지역 경제협력체 ‘애크멕스(ACMECS)’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정상 내외들이 하노이 문묘를 방문하면서 수행하는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의 모습
사진: 자료사진, 인물제공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가 Susan Pompeo 미국 국무장관 부인과 함께
하노이 응옥썬(Ngọc Sơn)사당을 구경하였다.
사진: 자료사진, 인물제공



응웬 응웻 응아(Nguyễn Nguyệt Nga)대사가 필리핀 외교장관 부인과 함께
하노이 대성당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 자료사진, 인물제공

 
베트남의 경제통합 여정과 동행에 대해, 2007년 베트남이 WTO에 가입 했을 때, 지도자에 따르면 베트남을 작은 강이 바로 향하는 것과 같다고 비교했었다. 당시에 베트남 외교부 다자경제협력국의 최고 성과는 베트남동해문제 및 메콩델타 문제를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 제안해서 회원 50국가가 베트남의 입장을 지지하는데 호소한 것이다. 

베트남은 14개의 국가와 전락적동반자관계 및 11개의 국가와 포괄적동반자관계를 설립하고 아세안 경제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는 응웬 응웻 응아 대사와 다자경제협력국의 힘으로 기여해서 달성된 아주 큰 성과이다. 
응웻 응아 대사에 따르면 아주 잘 하는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고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다가가고 서로 연결하고 친구나 파트너가 되는 것이 외교이기 때문이다. 우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하고 자애심이 깊고 성실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녀에 따르면 외교는 사회관계 및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리고 국가 및 민족 사이관계의 최고봉이다. 그렇게 우리나라의 친구 및 파트너를 만들기 위해 제일 필요한 것은 마음을 마음으로 전해하는 방식인 것이다./. 
 
기사: 민투(Minh Thu) 및 타오비(Thảo Vy)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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