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2020 21:15 GMT+7 Email Print Like 0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 베트남에게 "황금의 기회"

2020년 01월 08일에 팜빙밍(Phạm Bình Minh)정치국원, 국무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베트남이 2020년 1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될 것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베트남이 2020년~2021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 및 2020년 1월 안보리 의장직을 맡는 것은 국제사회의 공동적인 활동에 건설적이고 책임감 있게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이러한 입장은 베트남의 입장을 개선하고 다른 나라들과 주요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심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팜빙밍(Phạm Bình Minh)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밝혔다.

새로운 역할 맡게 된 책임과 동시에 도전

베트남은 아프리카 분쟁 장기화, 중동지역의 긴장 고조, 아시아태평양까지 일부 지역에서의 수많은 일방적인 행위, 국제법 위반, 무력 및 무력협박 행위, 주권침해, 다른 국가에 간섭행위 등 세계 평화와 안보에 위협되어 앞으로 해결해야 하다. 물론 평화, 협력 및 반전은 아직 주도적인 주세이지만 다자외교 및 전 세계와 지역에서의 다각적인 기구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략적인 충돌이 높아져서 정치와 안보 부분이 더 복잡해지면서 유엔에 직접적으로 반영하게 되어 유엔 활동의 성과가 낮아지고 해결되지 못한 문제가 된다. 

이런 상황 속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 되는데 독립-자주-다자적인 외교정책을 통해 베트남은 대화를 촉진하고, 긴장과 대립을 완화하며, 지역 및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문제에 대해 공정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강조했다.
 

세계 평화 및 안보에 대한  최고 책임을 갖은 기구에서 중요할 역할을 맡은 유엔 안보리 의장국

유엔헌장에 따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국제 평화 및 안정에 유치하는데 최고 책임을 맡게 되면서 유엔회원국 193개국에게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유엔 기구다. 활동한 75년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새로울 전쟁을 발생하지 않도록 기여했고 국제 정치-안보에 긴밀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강대국 포함한 여러국가가 존중하는 것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15국가 사이 매월 돌면서 맡게 되는데 2020년 1월 안보리 의장직을 맡는 베트남은 국제법과 유엔헌장, 특히 국가 간 주권평등에 대한 기본원칙, 독립, 주권, 영토보존 및 사회정치체제 존중, 서로의 내정에 대한 간섭 없음, 분배의 평화적 해결 등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국제사회의 공동 이익에 관심하여 추진하고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베트남의 역할을 향상 시킨다

"2020년 1월 안보리 의장으로서 베트남은 안보리 운영관리 임무를 완수하고 안보리 의제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말했다. 유엔 헌장의 절차뿐만 아니라 유엔 헌장에 대한 객관성, 투명성, 존중을 유지하는 것 외에도, 한국은 정당간의 차이를 조정하고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팜빙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2020년 1월 안보리 업무프로그램과 관련해 베트남이 30회 이상의 회의와 토론회를 주재할 것이며 키프로스, 예멘, 리비아 등 일부 국가의 평화유지 및 정치공관 운영은 위원회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9월 27일 오후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제73차 회의에서 연설을 하는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나국영통신(TTXVN)


제72회 총회 토론에서 팜빙밍(Phạm Bình Minh)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2017년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 제72회 총회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 흐우황(Hữu Hoàng)/베트나국영통신(TTXVN)


2019년 6월 7일(베트남시각) 제73차 유엔 총회에서는
2020-2021년 임기 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UNSC) 비상임이사국 5명을 선출하는 투표를 실시했다.

사진: 베트나국영통신(TTXVN)


베트남은 2020년1월 2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의장으로서 뉴욕에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2020-2021년 임기의 비상임이사국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하는데
에스토니아, 니제르, 튀니지,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을 포함한 베트남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을 위한 국기 게양식이 열렸다.

사진은 유엔 주재 베트남대표부의 당딩뀌(Đặng Đình Quý)대사가

유엔본부에서 열린 국기 게양식때 유엔헌장 앞에 맹세했다.

사진: 크악히에우(Khắc Hiếu)/베트나국영통신(TTXVN)


유엔 주재 베트남 상임이사국장인 당딩뀌대사가 안보리 공개토론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화이타잉(Hoài Thanh)/주미 베트나국영통신(TTXVN) 특파원


2019년 11월 19일 뉴욕에서 유엔 안보리는 ‘평화와 안보 유지에 있어서의 화해의 역할‘주제로 토론을 열렸는데
당시에도 유엔 주재 베트남 상임이사국장인 당딩뀌 대사는 공개 토론회에 참석했다.

사진: 화이타잉(Hoài Thanh)/주미 베트나국영통신(TTXVN) 


2급 야전병원 2번 베트남 장교들은 남수단에 있는 유엔 평화유지 임무를 위해 출발하기 위해 친척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사진: 베트나국영통신(TTXVN)

특히, 유엔헌장 준수 강화와 유엔과 안보리, 동남아국가연합(ASEAN) 간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두 가지 주요 행사가 있을 것이라고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말했다.

독립과 자주라는 외교정책, 국가의 새로운 입장과 국제적 지원, 지역 및 국제적 다자간 메커니즘의 유치 경험, 치밀한 준비와 긴밀한 국내외 부처간 효과적인 조정으로 우리는 베트남이 승리할 것이라고 믿을 만한 충분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

"2020년 1월 안보리 의장직을 꾸준히 수행함으로써 베트남이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동력이 되고 있다"고 팜빙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강조했다./.
 

베트남국영통신/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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