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020 10:16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 및 아세안+3: 단결과 공조를 통한 COVID-19 전염병 대응 준비

2020 아세안 의장으로써 응웬쑤언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온라인 회의를 통해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및 아세안+3(한중일) 특별정상회의를 주재하였다. 지도자들은 장기적으로 역동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질병예방협력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들을 함께 제시했다.
국가 및 지역 차원의 전염병 대응 능력을 제고하다.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COVID-19 전염병 대응 특별회의에서 COVID-19 전염병 대응 선언문이 채택됐다.

이를 통해 당사국들은 이동 통제, 국민 보호, 신속한 정보 교환, 당사국들의 대유행병 대책 등 공공보건 협력 조치를 더욱 강화하기로 결의하였다. 연구, 역학조사, 임상치료, 연구, 백신 및 항바이러스제 개발 과정간 좋은 경험과 실천을 공유하기로 하였다; 궁극적으로 아세안 회원국의 공중 보건 시스템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중 보건 종사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로 하였다.



2020 년 4 월 14 일 오전 하노이에서 응웬쑤언푹 (Nguyễn Xuân Phúc) 아세안 2020 의장은 COVID-19 전염병 대응을 위한 아세안 특별정상 온라인 회의를 주재한다.
사진은 응웬쑤언푹총리
아세안 2020 의장이 2020 아세안 의장 개막 발표하고있는 모습.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 2020 아세안 의장이 COVID-19 전염병 대응에 관한 아세안 특별정상 온라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훈센(Samdech Techo Hun Sen) 캄보디아 총리가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브루나이 국왕 Hassanal Bolkiah이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Ảnh: Thống Nhất – TTXVN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총리가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조코 위도도 (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말레이시아 총리 무히딘 야신(Muhyiddin Yassin)이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미얀마 아웅산 수지(Aung San Suu Kyi) 국가자문이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 필리핀 대통령이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가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쁘라윳 짠오차(Prayut Chan-o-cha) 태국총리가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이와 함께 진단도구, 개인 보호 장비 등 필수 의료장비, 물자, 치료제 등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지역 의료 물자 저장소의 설치를 장려하고, 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들간 긴급한 공중보건 상황속에서 필요한 지원을하기 위하여 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기록관을 활용하기로 하였다.
“Covid-19 전염병을 통해 2020 아세안 의장국인 베트남은 "응집과 능동적인 대응"이라는 주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방안을 적시에 보여주었고 평가받았다. 그동안 아세안 의장으로서 베트남이 추진해 온 노력은 이 의제의 정신에 잘 드러났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바꾸고 있다. COVID-19 전염병을 함께 물리치는 것은 현재 아세안의 최우선 과제이다. 우리가 이 전염병을 함께 극복하는 방법은 아세안간 연계의 힘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것이다”.

응웬쑤언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


각 국가들은 국가와 지역 차원에서 전염병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향후 공중보건 관련 의료 전문가들간의 네트워크 설립도 포함되어 있다. 아세안내에서 이용 가능한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네트워크의 역량을 강화하고, 동시에 COVID-19  아세안의 집단적 방역 노력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하기로 하였다. 제 3 자 또는 제 3 국으로 부터의 전염병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아세안 회원국의 국민들에게 필요한 지원도 제공하기로 하였다.  각국의 정책,  안전보건정보 등을 적시에 업데이트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대중매체를 통해 공개하는 것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차별을 줄이려는 노력도 함께 기울일 것이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들은 전염병에 의한 경제적 - 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장하며, 경제 - 사회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조정과 행동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였다. 그중에 무역 및 투자를 위한 아세안 시장 개방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아세안 회원국 및 아세안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세안+3(한중일) 국가들은 COVID-19 전염병 대응을 위해 단결하고 서로 공조하기로 하였다.

응우엔 쑤언 푹 아세안 의장겸 베트남 총리는 아세안, 중국, 일본, 한국 등 10개국 정상들이 참석한 아세안 + 3 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에는 초대 손님으로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도 참석하였다. 총회 종료 후 정상들은 COVID-19 전염병 관련 아세안+3(한중일) 특별 정상회담문을 발표하였다.

이 선언에 따라 동남아시아국가연합+ 3  회원국들은 지역내 전염병 및 기타 질병들에 대한 조기 경보 체계를 강화하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COVID-19에 대항하기 위해 각국의 실제 상황과 구현 조치에 대해 정기적으로 적시에, 투명하게 교환하기로 하였다.  실제 경험과 관행을 공유하고,  감염 예방, 방지, 통제 및 임상적 치료에 대한 상호 기술 지원도 확대하기로 하였다. 동시에 회원국 및 지역 내 질병의 심각성 및 향후 발생할 숭 있는 악상황에 대한  방지 조치를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 위하여 통제와 치료 단계에서 강력한 대응과 공동 조정을 상호지지하기로 하였다. 



2020년 4월 14일 오후 하노이에서 응웬쑤언푹 (Nguyễn Xuân Phúc) 아세안 2020 의장은 COVID-19 전염병과 관련하여 한국과 일본, 중국 (ASEAN + 3) 파트너들과 함께 아세안 온라인 특별 고위급 회의를 주재하였다.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문재인 한국대통령이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리커창중국총리가 온라인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국가의 전염병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제고하기로 하였다.  상급 의료진 및 실무의료진 보호, 충분한 의약품 및 의료품 제공 등이 이에 포함되었다. 특히 진단 도구, 개인 보호 장치, 의료 기기 등은 효율성, 안전 및 접근성 목표를 준수해야한다.  또한  긴급 필요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아세안+3(한중일)는 필수 의료 물자 예비 창고를 설립하는 것을 고려하기로 하였다. 이중 해당 지역의 기존 비상용 창고의 사용을 그대로 권장하되 인도적 지원 및 재난 관리 (AHA)에 대한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조정센터가 운영하는 창고도 구성하기로 하였다. 아세안 긴급 자원 보관소 (APTERR)의 이용도 고려하기로 하였다.

각 국가들은 공중보건 산업의 능력 향상과 인력 개발에 있어 동남아시아국가연합국가와 아세안+3(한중일) 간의 상호 지지 및 지원을 장려하기로 하였다. 긴급 공공 의료 사례와 관련하여 아세안 대응 기금 (ASEAN Control Fund)  설립 제안을 포함하여 국가 간 이동 방지 및 국민 보호를 위해 충분한 재정적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아세안+3(한중일) 국민의 신속한 지원 및 지원을 위하여 협력을 강화하고 특히 가장 피해를 입고 있는 타지에서 근무를 하고 있거나, 유학을 하고 있는 계층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합의하였다.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존엄성, 건강, 생활, 안전 및 효과적인 치료를 보장하기로 하였다. 또한 적절하게 국민들간의 이동도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역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회복력을 강화하며 식량안보를 보장하기 위하여 아세안+3(한중일)국가들은 무역 및 투자에 대한 시장 개방과 아세안+3(한중일) 국가 간 협력 강화 약속을 재확인하였다. 특히 필요한 물품으로 질병재활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경제 발전과 재정적 자립을 촉진하고, 성장을 회복하고, 연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태로 인한 경제불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 종합(VNP)
사진: 베트남국영통신(TT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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