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020 18:55 GMT+7 Email Print Like 0

아름다운 ‘침향의 지역’

침향 지역으로 불리는 카잉화(Khánh Hoà)성은 아주 아름답고 매력적인 풍경 때문에 수많은 사진작가가 푹 빠진 지역이다. 도뚜언응옥(Đỗ Tuấn Ngọc)사진작가의 ‘아름다운 침향의 지역’ 사진 전시회를 통해 매력적이고 신선한 카잉화성의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해 보자. 
1974년생인 도뚜언응옥(Đỗ Tuấn Ngọc)사진작가는 카잉화(Khánh Hòa)성 문학예술협회 회원이다. 그는 카잉화성의 베트남사진작가협회 부회장이기도 하다.

풍경사진 분야의 전문가로서 도뚜언응옥 사진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작품을 제작하여 수많은 사진상을 수상했다. 도뚜언응옥 사진작가는 ‘멀리갈 필요 없이 카잉화성 냐짱시라는 우리 고향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라고 밝혔다. 

카잉화(Khánh Hoà)성은 침향이라는 귀중한 나무로 유명한데 이 지역에는 다양한 침향나무가 있어 오래 전부터 카잉화성을 침향의 지역이라고 불렀다. 







도뚜언응옥(Đỗ Tuấn Ngọc)사진작가




도뚜언응옥(Đỗ Tuấn Ngọc)사진작가의 ‘아름다운 침향의 지역’사진 전시회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도뚜언응옥 작가는 ‘넓은 공간에 대한 이해, 풍경사진 분야에 일상 생산생활 속에 문화에 대한 느낌이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제일 특별한 부분은 바로 자신만의 스타일이다. 자신만의 스타일이 자신만의 사진 작품을 탄생시킨다’라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사진으로 얻은 것이 많았다. ‘사진 덕분에 일생의 眞善美(진선미)를 이해하게 되며 잘 알아듣고 이해하고 주변의 아름다움을 잘 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지만, 도뚜언응옥 사진작가는 사진 덕분에 위급한 병도 넘길 수 있었다. “풍경사진 속에 眞善美(진선미)를 표현하기 쉽지 않는데 위급한 병을 낫게 해준 나의 열정으로 나만의 생각대로 냐짱 해어(Hang Heo)동굴을 정복할 수 있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냐짱시 해방 40주년 기념”작품




“냐짱에서의 황혼”작품




“쥐 사당, 2020년 여름” 작품




“냐짱 바다에서의 이끼”작품




“반짝거리는 포나가 참파탑”작품'




“냐짱, 내가 사랑하는 도시”작품




“냐짱, 쩐푸(Trần Phú)다리” 작품
 



“해어(Heo)동굴에서의 폭풍 시기”작품




“냐짱, 로코(Lỗ Khổ)”작품




“냐짱, 박쥐동굴”작품




“몽치다래 잡기” 작품




“빨간 그물을 짜기”작품




“바다의 마음”작품




“산호 보호 및 보존”직품




“멸치를 말리기”작품




“밤에 소금 수확”작품

 
미래의 계획에 대해, 도뚜언응옥 작가는 ‘자신과 동료들은 고향 주민들에게 빚을 지고 있는데, 이를 갚기 위한 노력을 하다 보니 바로 더 좋고 더 완벽하고 더 대단한 사진작품들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는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베트남 풍경 사진전시회를 제작하여 ‘침향의 지역’주민들에게 선물했다./. 


도뚜언응옥(Đỗ Tuấn Ngọc)사진작가가 수상된 상

2015년 카잉화(Khánh Hòa)성의 아름다움 모습이라는 대회에서 ‘해방 40주년’작품으로 대상 수상 및 ‘산호 보호 및 보존’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카잉화(Khánh Hòa)성 공안국이 주관한 ‘2015 일상생활의 평화을 위하여’ 상에 격려상을 수상하였다. 




기사: 타오비(Thảo Vy),
사진: 도뚜언응옥(Đỗ Tuấn Ngọ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