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2016 16:21 GMT+7 Email Print Like 0

사찰에서의 무술수업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하노이 전역에서 모이는 수련생들이 황마이(Hoàng Mai)군,황리엣(Hoàng Liệt)등에 위치한 방아(Bằng A)사원을 찾아 무술을 연마하기 위한 불문의 특징색인 갈색빛의 무도복을 입는다. 지난5년간 방아(Bằng A)사원의 연무장은 무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건강 및 의지를 단련하는 곳으로 이용되고 있다.

쩐 남 쭝(Trần Nam Trung)사범에 따르면, 원래 이 무도는 남티엔불문권(Nam Thiên Phật Môn Quyền)이라는 (남쪽하늘의 불교 권법)이름으로 불리우며 베트남인의 전통무술정신을 표현하는 무도라고 한다. 무도의 수업은 전통무술을 지키고 베트남인의 체질에 부합한 티에우람(Thiếu lâm)무공과 결합되어 있다고 한다.


설립된지 5년후현재남티불문권(Nam Thiên Phật Môn Quyền) 무술은다양한연령을 가진수백명의수련생들을이끌고있다


시작자세를습득한후각수련생들은급에따라적합한반으로나누어방아사원의연무장에서수련한다


이 외에도 겨루기를 통해 신체를 기민하게 단련을 시켜줄 뿐만 아니라 남티엔불문권(Nam Thiên Phật Môn Quyền)불교의 교리를 가르쳐 준다.


무도를 통해 수련생들은  신체을 단련할 뿐만 아니라 부모에 대한 효, 가족에 대한 사랑, 나아가서 삶을 살아가는 법, 사회 도덕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쩐 남 쭝 사범에 따르면 매년 여름이 되면 수련생들의 수가 급격히 많아진다고 한다.


쩐 남 쭝(Trần Nam Trung)사범이 수련생에게 열심히 가려치고있는 모습


연무장에 가입할때  많은 수련생이 신체와 정신에대한 개신하여 좋았다


쩐 남 쭝(Trần Nam Trung)사범이 수업에서 방어법을 가르치고있다.


수련생들의 쉬는시간


수련생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신체뿐만 아니라 인격을 단련시키기 위해 사원에 맡겼다.


수련생들이 수련과정에서 서로 돕고 있다


선임 수련생이 신참 수련생에게 벨트를 묶어주고 있다.


수련생들이 나한 상 앞에서 수련하고 있다. 


한 과가 끝날 때 마다 테스트를 실시하여 수련생들의 각자의 수준에 맞는 수준별 수업을 진행한다.


선임 수련생이 신참 수련생에게 정확한 무술법을 안내해 주고 있다.


남티엔불문권(Nam Thiên Phật Môn Quyền) 무술과 문무도 무술간의 교류회


사범과 수련생들이 교류회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쩐 남 쭝(Trần Nam Trung)사범에 따르면 수련생들은 무술을 연마하면서 건강 뿐만 아니라 불교정신에 따라 의지도 단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외에도 겨루기를 통해 신체를 기민하게 단련을 시켜줄 뿐만 아니라 남티엔불문권(Nam Thiên Phật Môn Quyền)은 사회에 유익하고 착한 일을 하기 위한 불교교리를  가르쳐준다고 한다. 이는 이 무술의 방향과 목적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들로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수련생으로 맡기는 것이다.

쩐 남 쭝(Trần Nam Trung)사범의 훈련아래 모든 수련생의 신체, 정신, 인격에 대한 수준이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 5세 나이부터15새 나이까지 수련생들은 무술을 단련하면서 불교교리를 배워 나가며 책임감에 대하여 더욱 배워가게 되며 올바르고 단정한 사람이 된다./.


방아(Bằng A)사원의연무장에서뿐만아니라남티엔불문권(Nam Thiên Phật Môn Quyền)은드기(Tứ Kỳ)사원, 잡밧(Giáp Bát)사원, 화응엠(Hoa Nghiêm)사원, 김롱(Kim Long)사원, 티에우람(Thiếu Lâm ) 사원…등다른연무장에서도무술전도하고있으며오늘날이연무장들을찾는청소년수련자들의수는  600명여명에이르고있다.


기자:툭히엔(Thục Hiền) - 사진:칸롱(Khánh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