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1/2016 15:41 GMT+7 Email Print Like 0

빈마트(VinMart)- 베트남 소매분야에서 밝은 전망

 (빈그룹 소속의)빈마트(VinMart)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지 2년정도 된 베트남의 일류 소매브랜드이다. 경제전문가들은 빈그룹(Vingroup)이 외국소매그룹들의 “태풍” 에 맞서 국내 소매유통 시장을 다시 “그려” 베트남 기업으로써 시장 균형을 만들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14년11월20일, 빈마트(VinMart)는 베트남 시장에 하노이 9개의 마켓을 개업함으로 공식적으로 진출했다. 2016년6월까지약2년여의 기간동안 빈마트(VinMart)는 전국에 50개의 미니마트와 대형마트, 그리고(Vinmart+)830개점의 편의점을 운영 중이다. 평균 1달에 3개의 미니마트, 46개의 편의점(Vinmart+)이 생기고 있다.
 
빈마트(VinMart)의 이러한 괄목할 만한 발전은 빈그룹(Vingroup)의 강력한 자금 지원이 그 원동력이다. 그런데 이미 실증된 베트남 시장의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금능력외에도 관리 기능, 경험, 장기전략이 필요 했다.

먼저, Vinmart+편의점이 시장을 빠르고 공격적으로 강하게 진출 해야한다. 체인점은 소비자들의 이용편리를 위해500m2이하 규모에 대도시 주택구역의 꾸불꾸불한 골목길에 배치하고 있는 중이다.

빈마트(VinMart)는 현지민들에게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좋은품질의 적정한 가격, 원산지가 명백히 증명된 싱싱한 식품, 청정야채와 과일도 공급한다. 


빈에코 브랜드는 청정야채와 과일의 원산지를 주동적으로 검사하는 역할로 빈그룹의 소매분야에서 경쟁력이 큰 브랜드이다.
사진:잔탕장(Trần Thanh Giang)


베트남을 방문한 뉴질랜드 총리(왼쪽부터 제2)가 빈마트(Vinmart)미니마트를 방문하고 있는 모습. 사진:빈그룹의 자료


싱싱한 해산물들을 마트에서 직접 가공한다. 사진:잔탕장(Trần Thanh Giang)


            빈그룹의 부동산 개발영역의 이점을 활용하여 빈마트는 Time City, Royal City, 응웬치탕(Nguyễn Chí Thanh)빈콤센터, 바지에우(Bà Triệu)빈콤센터등…대도시의 대규모 거주단지에 진출해 있어 접근성 위치가 좋다. 사진:잔탕장(Trần Thanh Giang)



응웬치탕(Nguyễn Chí Thanh)빈콤센터에있는빈마트의계산대. 사진:잔탕장(Trần Thanh Giang)


비에코(VinEco)청정야채브랜드는 빈마트, 빈마트+에 독점유통한다. 사진:잔탕장(Trần Thanh Giang)


빈마트에 있는 부스들은 편리성을 위한 시스템에 따라 항상 차곡차곡 정리 및 진열 된다. 사진:잔탕장(Trần Thanh Giang)


“빈마트의 고객 사은 행사”의 특별상품매장. 사진:황광하( Hoàng Quang Hà)


빈마트의 청정야채와 과일들은 원산지가 명확히 적혀있다. 사진:황광하( Hoàng Quang Hà)


고객들이 빈마트의 “고객 사은 행사”에서 특별상품을 고르고 있다. 사진:황광하( Hoàng Quang Hà)


빈마트(VinMart)는 전통시장에서 식품위생 문제가 대두 되었을 때 더 똑똑해지고 안전을 생각하는 소비자 인식의 변화하는 방향을 예측하였다. 빈그룹의 이러한 선견지명 전략이 타 대형 마트업체들과 비교 했을 때 비해 빈마트만의 명백한 차이점을 만들어 준다.

다음으로 빈마트(Vinmart)&빈마트+(Vinmart+)에 청정농산물을 독점 공급하는 빈에코(VinEco)브랜드 전략이다.. 빈에코(VinEco)는 이스라엘, 일본,네덜란드…등 세계 유명 농업분야 농업설비, 파종, 과학기술을 이전 받고 있는 청정브랜드로써 VietGap,GlobGap의 기준을 통과하여 인증을 받은 청정야채와 과일을 공급한다. 그래서 빈마트(Vinmart)는 주도적으로 완전한 식품을 공급할 수 있다.

최근  빈그룹(Vingroup)은 “동행, 원조&국내생산촉진” 이라는 프로그램을 발동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필수품을 생산 하기 위해 국내기업들을 지원하고 청정식품원을 만들어 시장에 고품질의 식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가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 특히, “베트남사람의 좋은생활을 위함”이라는 사명으로 이 프로그램은 식량안보분야를 우선순위로 정하고 국민들과 후대의 보건, 건강을 지키고자 한다.  

그에 따라 우대조건으로 마트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의 상품을 우대 판매하는 것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빈그룹은 싱싱한 식품들에게는 1년동안 이익금을 붙히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이에 따른 모든 이윤은 공급자에게 환급되었다.

또한 유통에 대한 우대: 빈그룹은 기술, 관리, 품질검사체계, 마켓딩, 판매와 관련하여 베트남 중소기업들을 지원한다. 빈그룹은 제품의 질을 올리기 위해 자금을 모으고 투자를 장려한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함으로써 빈그룹의 “경영과 생산활동안에는 민족정신이 있다”등 과 같은 사회적 책임도 실현할 수 있다. 제품의 품질을 중시하여 베트남 기업공동체의 장기적인 발전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기자:타오비(Thảo Vy) - 사진:잔탕장(Trần Thanh Giang),황광하(Hoàng Quang H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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