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2021 09:01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 2021년 유엔안보리 의장직을 우수적으로 완수하다

베트남은 2021년 4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는데 두 번째 이 정책을 맡게 된 베트남은 적극적이며 주도적인 책임감을 갖고 맡은 역할을 완수하고자 노력했다.  

베트남은 2020년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이자 2020년 01월 유엔 안보리 의장직도 우수적으로 완수했다. 베트남은 이번에 국가의 평화-번영 및 국자사회에서 신뢰적인 파트너이자 책임감이 있는 회원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희망으로 독립 및 자주, 관계의 다변화 및 다양화, 국제통합 강화, 그리고 유엔 및 유엔 안보리의 업무에 적극 기여하는 등 대외정책을 꾸준히 실행해 왔다.

2021년 4월 유엔안보리 의장국으로써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국가주석은 ‘분쟁 예방 및 해결에 대해 신뢰 및 대화 구축하기 위해 유엔과 지역기구 간에 협력 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유엔 안보리 고위토론에서 발표한 선언에 이와 같이 강조했다.

2021년 4월 유엔안보리 의장직을 두 번째로 성공적으로 완수하였는데 베트남은 주도적으로 꾸준히 준비해왔으며 적극으로 참여하여 지역 및 국제사회에 책임감이 있는 회원이라는 인상으로 보여줬다. 



2021년 4월 유엔안보리 의장국으로써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국가주석은
2021년 4월 19일 저녁(하노이 시간) 하노이에서 화상방식으로
‘분쟁 예방 및 해결에 대해 신뢰 및 대화 구축하기 위해
유엔과 지역기구 간에 협력 강화’주제와 관련한 고위급 토론을 주재하였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온라인방식으로 진행된 ‘분쟁 예방 및 해결에 대해 신뢰 및 대화 구축하기 위해
유엔과 지역기구 간에 협력 강화’주제에 대한 고위급 토론에 참석한 응웬쑤언푹 국가주석과 참석대표들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토론에 참석하는 응웬쑤언푹 국가주석과 참석대표들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우선시 되는 3가지의 주제

2021년 4월 베트남은 분쟁 예방 및 해결에 대해 신뢰 및 대화 구축하기 위해 유엔과 지역기구 간에 협력 강화, 폭탄에 관련 후유증 극복 및 지속가능한 평화 유지,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 등 3가지의 주제에 대해 토론을 추진하며 주재하였다.

토론들을 통해 베트남은 유엔안보리 임기기간에 우선적인 문제를 확인했다. 이런 문제를 구체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며 베트남의 이익과 국제사회의 공동 관심사를 잘 맞춰야 했다.

이 주제들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베트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방식으로 3가지의 토론을 주재하였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국가주석은 4월 19일에 ‘분쟁 예방 및 해결에 대해 신뢰 및 대화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유엔과 지역기구 간 협력 강화’라는 주제의 고위급 토론을 주재하였다.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은 4월 8일에 진행된 ‘폭탄으로 인한 후유증 극복 및 지속가능한 평화 유지’ 및 4월 27일에 진행된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 등 장관급 확대토론을 주재하였다.

모든 토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국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베트남이 관심을 갖고 있는 내용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문서들을 서로 합의하였다.

'폭탄으로 인한 후유증 극복 및 지속가능한 평화 유지' 주제 토론은 4월 18일, 장관급으로 진행되었는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베트남 꽝찌()성 폭탄 처리팀 여성팀원 대표, 그리고 동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니엘 크레이그 영화배우 등이 참석하였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폭탄 관련 후유증 극복 캠페인 유엔 홍보대사이다.

이날 자리에서,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은 폭탄 문제를 포함한 전쟁, 분쟁 등의 후유증을 다 해결해야 지속가능한 평화를 찾을 수 있으며 유엔 안보리가 이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국제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발표를 통해 폭탄으로 인한 후유증을 극복하는 행동 프로젝트 국가개발계획을 넣는 국가들을 환영하였으며 폭탄의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약속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유엔 안보리가 이 문제에 대한 베트남이 추진하는 제안을 유엔 안보리 의장선언을 채택됐다. 이 선언은 폭탄 후유증 극복과 평화-안전-지속가능한 발전의 연결성을 강조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엔의 각 부서와 국제사회간 협력의 필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널리 알렸다. 




2021년 4월 유엔 안보리 의장직으로서 4월 27일 저녁(하노이 시간)에 베트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주제와 관련하여 장관급 토론을 주재하였다.
베트남을 대표하여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이 참석하였다.
사진: 럼카잉(Lâm Khánh)/베트남통신사



하노이에서 부이타잉선 외교장관, 베트남 주재 해외 대사 및 국제기구의 대표들이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주제 관련 장관급 토론에 참석하였다.
사진: 럼카잉(Lâm Khánh)/베트남통신사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 주제 관련 장관급 토론에
참석하는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의 모습
사진: 럼카잉(Lâm Khánh)/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국가주석은 '분쟁 예방 및 해결에 대해 신뢰 및 대화 구축하기 위해 유엔과 지역기구 간 협력 강화'라는 두 번째 주제에 대한 토론을 주재하였는데 제13차 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베트남 고위급 대표가 참석하는 다자대외활동을 직접 주재하였다.

이날 자리에서 유엔 사무총장과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은 베트남이 선정한 이번 토론 주제에 대해 아주 유익하고 실용적이라 평가했다.

사무총장도 이번 토론이 아주 효과적으로 진행됐으며 이릍 통해 베트남이 유엔 안보리를 포함한 유엔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유엔 안보리에서 아세안의 유일한 대표자로써 베트남은 아세안의 의지를 정확히 표현하기 떄문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분쟁 해결 및 예방하고 국제평화 구축에 대한 동남아 지역의 중요성을 인정하였다.

토론 참석 대표들은 분쟁 예방 및 해결하기 위해 유엔과 지역기구, 그리고 국제기구 간에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지지하며 특히 신뢰 구축과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지역기구의 능력을 제고하고 유엔과 지역기구 간에 효과적인 연계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한다는 것에 동의하였다.

응웬쑤언푹 국가주석의 선언은 국제관계간 신뢰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분쟁 예방 및 해결에 지역기구와 유엔의 협력에 대한 노력에 높은 평가를 했다.

응웬쑤언푹 국가주석도 신뢰 구축과 대화를 통해 분쟁 예방과 해결을 위해 유엔, 유엔 안보리, 그리고 지역기구의 연계가 매우 필수적인 요소라는 확실한 베트남의 제안과 관련하여 유엔 안보리 의장선언을 채택하는 것을 주재하였다.

베트남은 4월 27일 화상방식으로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라는 세 번째 주제에 대한 장관급 회의를 주재했는데 인도 부분을 담당한 유엔 사무부총장, 국제 적십자 위원회 등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전쟁의 피해와 상처를 깊은 베트남은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라는 문제가 얼마나 필요한 문제인지 알고 있고 현실적인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였다.

베트남 외교장관은 국민 보호가 유엔안보리의 최우선적인 임무라고 강조하며 분쟁 당사자들이 유엔 헌장과 국제법 등 규칙을 잘 준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참석대표들은 베트남의 제안에 대해 높은 평가를 했으며 국제인도법을 준수하는것이 아주 중요하며 충돌속에서 국민을 보호하고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에 대한 유엔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당황지앙(Đặng Hoàng Giang)외교부 차관에 따르면 우선적인 3가지 주제가 선정됐는데 이를 통해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동안 항상 준수하는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파트너'라는 중심적인 역할을 보여줬다.

베트남은 국제사회의 평화를 기원하고 주동-개혁개발-적극적으로 통합 등과 세계의 평화-안정-발전을 위한 더 많이 기여할 나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길 바란다. 


공동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다

두 번째 맡은 유엔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베트남은 베트남에 대한 인상과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는데, 이제 베트남은 국제사회에 책임감이 있고 적극적인 회원국으로 여겨지고 있다.

베트남은 항상 유엔의 업무와 유엔 헌장 및 국제법 준수, 그리고 다자주의 증진 및 국제 평화, 안보, 세계 개발 유지에 있어 유엔의 중심적 역할 수행에 기여하기를 원해왔다.

유엔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추진한 세 가지 우선적인 주제 외에도, 베트남은 2021년 4월에 임시적이고 갑작스러운 업무를 진행했는데, 여기에는 월별 업무프로그램의 수립과 채택, 안보리 상임이사국 회의 주재 및 협의를 통해 정례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협상을 촉진하는 것을 포함한다.

유엔 안보리는 베트남의 운영 및 유엔과 국제평화와 평화, 지역 안보 및 세계 문제,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충돌 속 국민보호 등을 논의하기 위해 30여 차례 대사급 회의와 수십 차례의 실무자급 회의를 갖으며 지속적으로 많은 업무량을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4개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회의 운영 이외에도 베트남은 유엔 사무총장과의 안보리 회원국간 업무회의를 주관하며 의장국으로서 회의 후 이사회에 대한 정보를 발표하고 문서 및 승인, 그리고 현지 및 국제 언론과의 정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였다.




콩고공화국 사태에 대한 온라인 회의에 참석하는 유엔 안보리 회원국 대표들의 모습
사진: 흐우타잉(Hữu Thanh)/미국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2021년 4월 6일에 4월 유엔 안보리 의장국으로 베트남은 정기회의를 주재하는데
이즈미 나카미츠(Izumi Nakamitsu)유엔 사무부총장 겸 군축문제 고위대표의 시리아 화학무기 보고서를 듣고 논의하였다.
사진: 칵히에우(Khắc Hiếu)/뉴욕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2021년 4월 20일 (현지시간) 당딩귀(Đặng Đình Quý)유엔 주재 베트남대사는
소말리아 안보문제와 선거상황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비공식적인 회의를 주재하였다.
사진: 칵히에우(Khắc Hiếu)/뉴욕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베트남 외교장관은 2021년 4월 27일(현지 시간)에
''무력 충돌로 인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인프라 보호“에 대한 장관급 유엔 안보리의 확대회의를 주재하였다.
사진: 흐우타잉(Hữu Thanh)/미국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2021년 4월 28일(현지시간) 유엔 안보리의 시리아 상태에 대한 회의가 진행됐는데
당딩귀(Đặng Đình Quý)유엔 주재 베트남대사가 이 회의를 주재했다. 사진은 회의 참석하는 유엔 안보리 회원국 대표단의 모습.
사진: 흐우타잉(Hữu Thanh)/미국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당딩귀(Đặng Đình Quý)유엔 주재 베트남대사는 2021년 4월 29일에
4월 유엔안보리 의장직 맡은 4월에 종합활동에 대한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 회의에는 회원국 70여개의 대표단, 유엔 참관인, 유엔 주재 다른 회원국의 대표들도 참석하였다.
사진: 흐우타잉(Hữu Thanh)/미국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2021년 4월 유엔 안보리 의장국으로써 2021년 4월 29일까지의 베트남 의장국의 활동보고서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가 결의 4건과 의장선언 2건, 언론발표 5건, 언론보고 1건 등 12건의 결정을 통해 27개 공식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은 2012년 4월 안보리의장국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임해 온 임기 초부터 이룩한 경험과 교훈과 성과, 국가의 영향력 및 자주적인 지도력, 그리고 고위 지도부의 역할, 각 부처들의 적극적인 협력, 성과 등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베트남은 2020년~2021년 남은 8개월 동안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우수적으로 완수 할 것이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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