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2018 08:33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 전통 호신무술

바차-떤카잉(Bà Trà,Tân Khánh-Takhado)무술학파 회장인 호뜨엉(Hồ Tường)사범은 22년동안 호치민 청소년들에게 베트남 전통 무술을 전승하기 위해 1군 청년문화원에서 자기방어술 수업을 개최해서 무료로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학교에 직접 가서 과외수업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 수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기술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호뜨엉(Hồ Tường)사범은 ‘예전에 학생들은 청년문화원으로 직접 와서 배웠지만 이제 학생들을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학교에 직접 가서 지도하기로 결정 했다.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능력과 몸을 단련시켜주기 위해서 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수업에 찾아와 참가하는 학생들은 방어기술, 기초기술(bộ pháp, tấn pháp), 기본적인 공격기술 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손목이나 목을 잡힐 때 대처능력이나 칼을 든 상대를 제압하는 법, 가방을 빼앗겨쓸 때, 뒤에서 누군가 잡았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가능성 있는 상황을 수업 프로그램에 넣어서 강사들은 학생들에게 자세히 보여주며 벗어나는 기술 및 자기방어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바차-떤카잉(Bà Trà-Tân Khánh)무술학파의 학생들을 위한 자기방어수업은
호치민시 4군, 땅밧호(Tăng Bạt Hổ )A중학교에서 진행한다
.


수강생들은 방어기술, 기초기술(bộ pháp, tấn pháp), 기본적인 공격기술 등을 배울 수 있다.


호뜨엉(Hồ Tường)사범 등 바차,떤카잉(Bà Trà, Tân Khánh)무술학파의 사범들은
사이공 관광 전문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학교의 수 많은 학생들은 호뜨엉사범이 직접 진행하는 수업에 참여한다.


연습하기 전 강사들은 실제 상황을 재현하여 학생들에게 기술을 보여준다.


호쯔엉 사범은 수강생들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기술의 한 동작 한 동작을 자세히 분석한다.


수 많은 여성 수강생들이 이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수강을 신청하였다.


강사들이 상대방을 제압하고 팔을 막는 기술을 시범해 보고 있다.


뒤에서 안긴 상황에서 벗어나는 기술을 시범해주는 강사의 모습.


한 수강생이 상대방의 팔을 막는 기술을 연습하고 있다.


수업때 손목 잡힘, 목 잡힘, 칼 제압, 가방을 빼앗기는 상황, 누군가 뒤에서 잡는 상황 등
실제 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들을 제시해서 가르친다.



강사의 시범을 유심히 보고 있는 수강생.


수강생이 뒤에서 칼을 이용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기술을 연습하고 있다.


강사의 지도를 받은 후에 연습하고 있는 수강생의 모습.


연세가 있으신 직원들도 이 수업에 빠졌다.

학생 및 직원을 위해서 사이공 전문 학교와 바차-떤카잉 무술회가 협조해서 개최된 자기방어 무술수업에 참여한 레티타잉트엉(Lê Thị Thanh Thương)수강생은 ‘수업에 참여함으로 인해 자기 방어 기술 및 기본적인 방어기술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몸을 단련하면서 더 자신 있게 사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재현 된 각 상황에 강사가 자세히 분석하고 시범보여주고 나서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수강생들을 연습 시킨다. 매 동작은 간단하면서도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학교에서 연습한 후에 수강생이 집에 스스로 연습해야만 반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기방어 무술수업은 호치민시 여러 지역의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에 4군 땅밧호(Tăng Bạt Hổ) A 중학교에서 2년정도 진행 되고 있다. 레응옥하이(Lê Ngọc Hải)학교총장은 ‘학생들에게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습관과 능력을 주려는 목적도 있지만 수 많은 사람들에게 베트남 전통무술을 소개하고 싶어서 학교에서 자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학교와 부모학회가 협초해서 학생들에게 지식 및 사회생활기능을 제공하기 위하여 사회생활기능, 교통안전, 생산지식 등을 주제로 과외오케스트라 의구성원들은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 있다./.

 
기사 사진: 응이아(Sơn Nghĩ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