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2018 14:47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남수단 평화유지 임무를 위한 제1 호 2급 야전 병원 파견

2018년 2월 10일 베트남의 제1호 2급 야전 병원의 간부들과 의사들 63 명중 1차파견단 32 명은 C-17 비행기와 제공된 설비들, 의료용구들로 주바(남수단)수도에 진입하여 국제연합의 평화 유지 사절단의 임무를 실행하였다. 이 행사를 통해 베트남이 평화유지에 최초로 직접 참가하여 국제 우방국들에게 평화를 사랑하고 연합의 국제 평화 업무에대한 실행 능력을 충분히 가진 “호큰 아버지”의 군대에 대한 진실된 모습들을 소개하며 기록했다.
남수단 평화의 사자

13 시간의 비행, 2시간 동안의 연료를 받는 등 긴 시간을 거쳐 오스트레일리아 왕족 공수 부대에 소속 C17 Globemaster 비행기는 제1호 2급야전 병원의 간부, 의사, 직원들 32명 및 기계, 의료 설비 등 30 톤 이상의 재원들을 싣고 남수단 공화국의 주바 수도에 위치한 국제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하였다. 나머지 파견 군인들은 2 주내로 도착할 예정이다. 베트남의 파견단은 Bentiu에 있는 국제 연합의 기지에서 영국의 의료팀을 대신하게 되었다. 이건 베트남의 국제 연합 평화 유지 활동 참가 과정의역사에 참 의미가 있는 행적이다.


 베트남군의의사들이 주바국제공항에서 국제연합과 베트남의국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외부자료인용

 
주바국제공항에서 베트남군의 의사들의 모습사진: 베트남통신사 외부자료인용
 

베트남군의 의사들이 주바 공항에서 Bentiu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 탑승을 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외부자료인용
 

의사들이 주바 공항에서 Bentiu 공항으로이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외부자료인용

10월1일 오전 호치민시에서 국방부는 국제연합 평화유지를 위한 제1호 2급 야전 병원 군의료진 출정식을 개최했다. 국가 주석을 대신하여 국방부 장관 응웬찌빙 (Nguyễn Chí Vịnh) 상장이 국제연합의 남수단 평화유지 임무를 위한 제1 호 2급 야전 병원 파견에 대한 국가주석의 결정서를 전달하였다.

행사에서 중앙군사 위원회, 국방부를 대신하여 응웬찌빙 (Nguyễn Chí Vịnh) 상장은 베트남이 평화 유지 활동들에 참가하는 것은 국가의 대외 노선을 실행하는데 있어서 돌파구인 동시에 다자 협력 및 국방안보의질의 발전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역설하였다.

응웬찌빙 (Nguyễn Chí Vịnh) 상장은 군대가국제 연합 평화 유지 활동에 참가하는 것은 민족의 혁명 및 국제 의무 실행을 통해 인민군의 역할을 잘 전달하 수 있다고 말하였다.

행사 발표에서 호주 연합군 작전 사령관 – 그레고리 빌톤 (Gregory Bilton) 소장은 “국제연합의 사절단에 베트남이 최초로 평화유지군을 파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계기(契機)이다. 호주는 공수 활동들과 기타 지원들을 통해 국제 연합, 전 세계 안보를 위한 기여 의지 및 강력한양자 관계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장교, 전사들이 파견지로 출발하면서 “호 큰아버지는 우리와 함께 작전하다”라는그림을 들고 있다.
사진:쑤언쿠(Xuân Khu)/베트남 통신사


군인들이 출발하기전 국기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사진:쑤언쿠(Xuân Khu)/베트남 통신사


제1호 2급 야전병원의 대원들이 평화유지 작전을위해 남수단으로 가는 모습.
사진:쑤언쿠(Xuân Khu)/베트남 통신사

남수단에서 국제연합평화유지사절단의임무를 실행할 야전 병원에서 개최된 출정식.
사진:탄부(Thanh Vũ)/베트남 통신사


제1호 2급 야전병원의직원들이 임무를 위해 출정하고 있다.
사진:탄부(Thanh Vũ)/베트남 통신사

제1호 2급 야전병원의 군인들이 친지들과 작별 인사를 하며 출정하고 있다.
사진:탄부(Thanh Vũ)/베트남 통신사

응웬반짜우 (Nguyễn Văn Giàu) 국회의 대외 위원회주임이 제1호 2급 야전병원의 출진 의사들을 방문하고 격려하고 있다. 
사진:탄부(Thanh Vũ)/베트남 통신사





출발하기 전에 각간부 및 전사들의 모습. 사진:쑤언쿠(Xuân Khu)/베트남 통신사
 

호치민시 7군구의 지도자가 작전하러 출반하는 군인들과 작별인사를 하고있다.
사진:탄부(Thanh Vũ)/베트남 통신사


 C17 Globemaster 비행기는 제1호 2급 야전 병원의 간부, 의사, 직원들 32명 및 기계, 의료 설비 등 30톤 이상의 재원들을 싣고 남수단 공화국의 주바 수도에 위치한 국제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하였다. 사진: 호주 대사관 

나이가 어린 대원들부터 인생과 전문적인 경험이 많은 사람들까지 베트남 평화 유지군 제1호 2급 야전 병원의 모든 간부들과 전사들은 “국제 연합 평화 유지군이 맡은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다”라는 베트남 인민 군대 전사의 책임과 의무를 재확인하였다.
175 군의 병원의 응급 소생술과에서 일하며 현재 야전 병원의 공항 응급 팀에서 임무 수행중인 31살의 응웬광드엉 (Nguyễn Quang Tường) 대위는 이제 가족과 이제  3세인 작은 아이와  잠시 이별하면서 “오늘날 제공되고 있는 여러정보들을 통해 대원들의 가족들도 남수단의 현재 곤란한 처지와 불안정한 국가 상태를 잘 알고 있다. 우리같은 평화유지군들의 책임과 임무는 안전하지않은 지역을 더욱 안전하게 해주는 것이다”라고말했다.

국제연합 기준의 야전 병원

“베트남의 국제연합 평화유지활동 참가에 대한 종합 제안” 및 “2014-2020년 국제 연합 평화 유지 활동 참가에 대한 국방부의 제안” 등을 전개하면서 국방부는 국제연합 평화유지활동에 참가에 대한 당과정부의 의지를 현실화하기 위한 2013년 12월부터 베트남 평화 유지 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었다.

지난 2014년 11월 국방부는 유엔 평화유지활동 참여라는 당의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70명의 의료인을 남수단으로 파견해 야전병원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베트남 병원 근로자들은 유엔 기준에 따라 훈련에 참여해 왔다.

국제연합의 기준에따라 2급 야전 병원의 의료능력을 하루에 외래 환자 40 명을 진단치료, 응급환자 대응을 위해 더 선진화된의료시설과장 비구비, 항공, 육로운송수단구비, 마취수술 3 ~4 건동시 실행가능등의 조건을 보증해야했다. 이외에도 병원은 일주동안 입원환자 20명을 치료하 며 X레이10 교대, 치야지료10 교대, 기본검사 20 교대, 외부 응급2 팀등과같은 기준들에 맞춰 어느 상황에서도 약품, 의료물자등을 스스로 보증해야했다.





호치민 시, 2018년 5월 25일에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코스그로브(Peter Cosgrove) 호주 총독과 부인이 175 군의병원에속한 국제연합의평화유지활동참가 병원인 제1호  2급 야전병원을 방문하였다.
사진:탄부(Thanh Vũ)/베트남 통신사

 

코스그로브(Peter Cosgrove) 호주 총독과 부인이 175 군의병원에속한 국제연합의평화유지활동참가 병원인 제1호  2급 야전병원을 방문하고 있는모습사진:탄부(Thanh Vũ)/베트남 통신사


 2급 야전병원의 설비들로 훈련 연습을 하는 모습. 사진:쑤언쿠(Xuân Khu)/베트남 통신사
 

미국, 영국, 호주등의 국제전문가들이 방문 관리감독 아래 2급 야전병원의 설비를 사용하여 훈련하고 있다..
 
사진:쑤언쿠(Xuân Khu)/베트남 통신사


출정하기전 모든대원들은 국제연합의 기준에 따라 실습을 연마해야 한다.
사진:쑤언쿠(Xuân Khu)/베트남 통신사

국제연합의 수준 높은 요구사항들 앞에서 제1호 2급 야전병원을 설립하면서 베트남평화 유지국은 관련 조직들과 협력하여 “국제연합 기준 강제 전개”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 훈련 프로그램에는 국제 연합 평화 유지군에 대한 기본 지식; 2급 야전 병원이 전개할 장소의 파견단 상황; 아프리키주 환경에 맞춘 파견단의 무선전화 및 연락 정보 시스템 사용; 폭탄, 폭발물 인지 능력; 국제 협약에 따른 인도법; 성군기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또  2급 야전 병원의 대원들은 무술, 민족 노래, 군사 기밀 보호, 발전기 운영 및 유지보수 등에 대한 교육에도 참가해야 했다.
각 대원들은 파견단 환경과 비슷한 장소에서 국제연합의 기준에 따른 설비로 항공 응급 연습, 응급 상황 대응, 전염병 처리 등과 같은 실질적인 훈련을 통과 해야 했다.
베트남평화유지군의 역량과 노력을 인정하여 9월 26일 미국, 뉴욕에서 베트남의 야전 병원 파견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식이 이루어졌고, 이후에 국제연합의 Atul Khare 부총서기가 환영과 함께 베트남이 국제연합의 평화유지활동에 더 효과적이고 폭넓게 기여할 수 있는 고품질 병원을 파견해 주길 기대한다며 믿음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기자: 베트남픽토리알 총합- 사진: 베트남 통신사, 호주 대사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