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2026 아세안컵 우승, 역사적 승리

베트남의 2026 아세안컵 우승, 역사적 승리

8월 26일 저녁,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2차전에서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결승 1·2차전 합계 스코어 4-2로 2026 아세안컵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 및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앞서 8월 22일에 열린 결승 1차전에서 하일롱과 꽝하이의 연속 골로 2-0 승리를 거뒀던 베트남은, 결승 1·2차전 합계 스코어 4-2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대회 2연패 및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2-0 승리를 거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큰 우위를 점한 채 결승 2차전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미딘 경기장에서 펼쳐진 90분의 경기는 팬들에게 모든 감정의 소용돌이를 선사하며 결국 2-2 무승부로 끝났다. 역사는 새 페이지를 열었고, 베트남은 다시 한번 아세안컵 정상에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동남아 왕좌를 성공적으로 지켜냈다.

다음은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2026 아세안컵 우승 축하 분위기를 담은 인상적인 명장면들이다.

호찌민시의 축하 분위기. 사진: 통하이(Thông Hải)/베트남픽토리알
호찌민시의 축하 분위기. 사진: 통하이(Thông Hải)/베트남픽토리알
호찌민시의 축하 분위기. 사진: 통하이(Thông Hải)/베트남픽토리알
미딘 국립경기장을 뜨겁게 달군 열기. 사진: 베트남통신사
수도 하노이 거리를 가득 메운 승리의 축제 분위기. 사진: 꽁닷(Công Đạt)/베트남픽토리알

 

수도 하노이 거리를 가득 메운 승리의 축제 분위기. 사진: 꽁닷(Công Đạt)/베트남픽토리알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2026 아세안컵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 사진: 쩐탄장(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
모든 길이 호찌민 묘소 주변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사진: 떳선(Tất Sơn)/베트남픽토리알
하노이의 모든 거리가 금성홍기를 든 인파로 가득 찼다. 사진: 쩐탄장(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
호찌민시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승리에 열광하고 있다. 사진: 통하이(Thông Hải)/베트남픽토리알

 

하노이의 활기찬 분위기. 사진: 꽁닷(Công Đạt)/베트남픽토리알
베트남 대표팀이 2026 아세안컵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민꾸옛(Minh Quyết) –베트남통신사
하노이 시민들이 대축제의 기쁨에 젖어 거리로 나오고 있다. 사진: 레 쩐 응옥 쩌엄(Lê Trần Ngọc Trâm)/베트남픽토리알
하노이 낌리엔 지하차도가 붉은 깃발의 물결로 변했다. 사진: 꽁닷(Công Đạt)/베트남픽토리알

 

  • 출처: 베트남픽토리알 및 베트남통신사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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