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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삶의 질 지수 39계단 상승

베트남이 세계적인 경제지인 CEOWORLD가 발표한 2021년 글로벌 삶의 질 지수 순위에서 39계단 상승했다.

2020년 순위에서 171개 국가 중 101위에 올랐던 베트남은 이번 순위에서 78.49점을 받아 165개 국가 중 62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경제성, 경제적 안정성, 친화적, 직업 시장, 소득 평등, 정치적 중립 및 안정성, 안전, 문화적 영향, 공교육 시스템 및 공중 보건 시스템 등 10가지 주요 범주를 기반으로 결정된다. 각 카테고리는 100점 만점으로 등급이 매겨진다.

동남아국가로 한정하면 베트남은 싱가포르(19위), 태국(38위), 필리핀(39위), 말레이시아(41위), 인도네시아(58위)에 뒤졌지만 미얀마(101위), 캄보디아(111위), 동티모르보다는 순위가 높았다. 반면 라오스는 보고서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순위에서 1위는 핀란드로 99.06점을 받았다. 덴마크와 노르웨이는 각각 종합 점수 98.13점과 96.75점을 받아 2위와 3위에 올랐다.

세계 2대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은 각각 14위와 37위를 기록했다.

몬세라트, 수단, 시리아가 하위 3개 국가의 불명예를 안았다.

 

베트남픽토리알/베한타임즈

팜밍찡 총리, 라오스 총리와 함께 ‘아세안과 파트너 간 비즈니스 토론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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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4년 아세안 미래 포럼(AFF 2024)의 일환으로 팜밍찡 총리는 2024년 아세안 의장국인 라오스 쏜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와 함께 ‘연결‧자강‧지속가능한 아세안 기업 공동체, 디지털 시대 속 기회 활용’을 주제로 한 아세안과 파트너 간 비즈니스 토론회를 공동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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