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2/2018 17:30 GMT+7 Email Print Like 0

Soeijima Nozomi 의사선생님, 환자의 움직임이 하나라도 저에게 큰 기쁨이다‘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이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의 봉사활동자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하노이 백마이(Bạch Mai)병원의 재활센터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2년 이상은 Soejima Nozomi 의사선생에게 새로운 환경 속에서 치료하는 경험을 쌓게 되었다. 그녀와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저희는 재활치료사와 그녀의 환자의 공감이라는 거 느꼈다.

아침에 업무 시작하여 환자가 일상생활 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기 위해 물리치료 도구로 손 움직임을 연습하여 도와주고 있는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을 만나게 되었다. 9년간에 일본 Kokura 재활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베트남환자에게 현대적인 물리치료 방법을 사용하였다.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일본에서 환자 대부분은 치료 받은 후에 일상생활 개인 일을 스스로 하는데 베트남 환자에게 가족이 자주 도와주셔서 회복시간이 더 늘린다. 회복과정이 빠르게 개선하기 위해 매일 일상생활 일들을 스스로 하라고 환자에게 항상 격려한다.’고 밝혔다.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이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의 봉사활동자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하노이 백마이(Bạch Mai)병원의 재활센터에서 근무하여 시작하였다.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하노이 백마이병원 재활센터의 의사 및 간호사과 함께 근무하고 있는 모습.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백마이병원 재활센터의 기본적인 물리치료 시설 외에
물리치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신의 기구도 가지고 왔다.



환자가 컵을 입으로 들러서 물을 마실 수 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 제작된 컵이다.

숟가락, 젓가락과 매일 사용하는 도구들도 특별하게 제작해서 환자에게 치료 할 것이다.

Soejima Nozomi 선생은 근육 재활연습이 간단하지만 환자에게 움직한 의식을 회복시킨 과정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뇌졸중 및 척추손상 환자에게 좋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면 환자가 옷 입기, 이 닦기, 머리 빗기, 밥 먹기 등 일상생활 활동을 스스로 일찍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줬다. 환자의 간단한 한 움직임이라도 저에게 큰 기쁨이다‘고 Soejima Nozomi 선생은 말했다.

근무기간동안 Soejima Nozomi 선생이 베트남 환자와 맞은 재활 기준평가표를 세웠다. 한 달에 입원해서 적극적으로 재활치료를 받아서 세운 재활목표가 90%를 달성할 수 있는 환자라면 재활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Soejima Nozomi선생을 따르면 이 기준은 현실적인 환자상태를 반영하는데 이 정도 돼야 환자의 의식재활과 일상생활 스스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왼팔 근육을 끊어져 입원하게 된 9살 응웬흐우뚜언(Nguyễn Hữu Tuấn )환자의 어머님인 응웬티투이(Nguyễn Thị Thủy)씨는 ‘Soejima Nozomi 선생님이 아주 친절하고 친근하다. 입원치료를 끝난 후에 집에서 더 연습하기 위해 필요한 움직인 연습을 지도도 해줬다. 우리 아들은 이번 치료과정이후 빠르게 회복하게 됐다.’고 밝혔다.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물건을 잡고 이동시킬 수 있는 동작을 환자에게 지도해주고 있는 모습.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보통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을 수 있게 환자에게 지도해주고 있다.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개인위생 등 활동을 재활할 수 있게 환자에게 도와주고 있다.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환자가 의식평가, 물건 및 동물 의식 등 테스트를 하는 거 도와주고 있는 모습.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백마이병원 재활센터의 환자에게 너무 친절하게 한다.


9년간에 일본 Kokura 재활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Soejima Nozomi 의사선생은
베트남환자에게 현대적인 물리치료 방법을 사용하였다.

응웬타잉남(Nguyễn Thành Nam) 백마이병원 재활센터 직원은 ‘Soejima Nozomi의사 선생님이 환자에게 직접적인 치료에 대해 적극적으로 기여하면서 센터의 재활치료사에게 유능하게 지원해줬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병원의 환자에게 다양한 재활치료 방법을 제공해줬다‘ 고 밝혔다.

Soeijima Nozomi 선생은 ‘많은 환자가 입원치료 후에 가끔 다시 들어와 치료 받으며 저를 직접 찾아와서 저에게 과일 선물을 줬는데 정말 감동을 받았다. 2년간 여기에 있으면서 베트남어가 어렵지만 조금 더 할 수 있다. 짧은 여행도 저에게 베트남에 대한 이해를 도움이 된다. 이제 하노이는 저에게 점점 친근해진다.’고 말했다./.

기사: 응언하(Ngân Hà)-사진:공닷(Công Đạ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