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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빈성의 대표 문화유산 -집결과 발산’ 테마 전시회 진행

‘닌빈성의 대표 문화유산 – 집결과 발산’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5월 19일 닌빈성 박물관 제3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고풍스러우면서도 고유한 정체성을 지닌 닌빈 지역의 문화적 정수가 응축되고 빛을 발하는 자리로, 지역 문화유산의 대표적인 가치를 종합적이고 생생하게 대중에게 선보인다.

약 400m²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는 풍성한 사진, 사료, 유물,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통해 독특한 유·무형 문화유산 체계와 유네스코(UNESCO) 등재 유산, 유적 체계, 그리고 국가 보물 등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전시된 각각의 자료와 사진에는 이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수많은 세대의 풍요로운 정신생활과 문화적 정수가 형성되고 축적되며 발전해 온 과정을 보여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닌빈성 박물관은 관내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닌빈의 학생 – 고도(古都)의 유산을 이어받아, 호찌민 주석의 발자취를 따라 자부심을 품다’라는 주제로 ‘내 조국이 나를 부른다’ 게임쇼 경연대회도 함께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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