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붕이 열린 1층 미니 버스로 20개 좌석이 있는 ‘탕롱 명승’ 시티 투어 버스 [사진: hanoimoi.vn] |
이 버스 노선을 통해 관광객들은 동쑤언 시장, 롱비엔 기차역, 쩐꾸옥 사찰, 수상비행기 선착장, 봉티 사원, 따오삭 사찰, 낌리엔 사찰, 탕롱 황성, 호찌민 묘소, 문묘 국자감, 호아로 형무소, 오페라하우스 등 하노이의 명승지와 역사 유적지, 구시가지 등을 관람할 수 있다.
관광객들은 관람하면서 관광지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30분까지 운행하고, 1편당 30분이 소요된다. 티켓 가격은 10만 동(1편), 15만 동(4시간 체험), 25만 동(하루 종일 체험)이고, 6세 이하 어린이가 성인과 함께 타면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