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브랜드

푸탄(Phú Thành)그룹 차별화를 통한 성공

방직 분야에 진출한지 8년째인 푸탄 그룹은 주 생산품인 남성 속옷을 통해 국내외 시장의 차별화 전략에 성공했다.
푸탄 그룹 이사회 의장이자 CEO인 윙 빗 둥(Nguyễn Viết Tùng) 씨는 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에 대해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1996년 베트남의 유일한 편직 공장인 쑤언 딘(Xuân Đỉnh)공장은 전문적으로 일본에서 주문을 받아 양말과 스타킹을 만드는 공장이었다. 이 공장은 생산품을 국내 시장에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둥씨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구매했다고 회상했다. 이때 둥씨는 큰 시장 잠재력을 보았으며 이 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정했고 이후 한 한국인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고 소회했다.

그는 한국인 친구의 도움으로 쑤언 딘에서 쓰는 같은 기종의 편직기기를 대당 1,100$에 10대를 구매해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08년 푸탄 방직이 현재와 같은 그룹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고 전했다.



2008년 푸탄 방직이 현재와 같은 그룹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고 전했다.


편직기기10대를 구매해 사업을 시작하였다.


현재 회사의 연간 양말 생산량은 2천만/켤레를 생산하고 있다.


      이 연구를 통해 회사는 나노 기술을 상품에 적용하여 살균, 탈취 및 향균 물질을 원재료에 추가하여 땀을 흡수하게 하였으며 발 냄새가 나지 않도록 개선했다.


회사는 베트남의 특징인 더운 날씨로 인해 발에 땀이 나면 발 냄새가 나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푸탄(Phú Thành)그룹의 모퉁이


        또 회사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여름에 쓰이는 섬유 재질과 온도를 유지 시켜주는 섬유 재질로 겨울용 속옷과 여름용 속옷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쿠바,일본, 한국, 기타 남미 지역에도 수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베트남인에 맞는 생산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베트남의 특징인 더운 날씨로 인해 발에 땀이 나면 발 냄새가 나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이 연구를 통해 회사는 나노 기술을 상품에 적용하여 살균, 탈취 및 향균 물질을 원재료에 추가하여 땀을 흡수하게 하였으며 발 냄새가 나지 않도록 개선했다.

또 회사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여름에 쓰이는 섬유 재질과 온도를 유지 시켜주는 섬유 재질로 겨울용 속옷과 여름용 속옷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연간 양말 생산량은 2천만/켤레를 생산하고 있으며, 남성 속옷 같은 경우 100만 장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쿠바(2013년도에 5~6백만 켤레 수출), 일본, 한국, 기타 남미 지역에도 수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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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베트남이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AEC(아세안 경제 공동체)에 참여하면서 푸탄이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세금혜택으로 추가적인 신규 장비에도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푸탄 그룹 이사회 의장이자 CEO인 윙 빗 둥(Nguyễn Viết Tùng) 씨)]
                                                                   기자:타오비(Thảo Vy)- 사진: 비엣긍(Việt Cườ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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