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호찌민 주석의 무한한 공로를 기리며 깊은 감회를 표했다. 호 주석은 베트남 민족에게 위대한 혁명 위업을 남겼을 뿐 아니라, 전당과 전 국민에게 고귀한 유산을 남겼다. 그것은 바로 평생을 조국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분투하고 희생한 숭고한 도덕적 품성의 빛나는 귀감이다.
분향하는 팜 민 찐 총리 (사진: VGP) |
호찌민 주석은 민족 해방과 베트남 인간 해방 위업에 평생을 바쳤을 뿐만 아니라, 인류의 양심과 존엄, 세계 평화와 민족 간 우호를 위한 진보적 인류의 투쟁에도 헌신했다. 주석의 존함과 업적은 베트남 강산과 더불어 영원할 것이며, 민족의 마음과 인류의 가슴 속에 길이 남을 것이다.
팜 민 찐 총리와 실무 대표단은 ‘호찌민 사상‧도덕‧생활 방식을 학습하고 따르기(베트남 공산당의 주요 정치 캠페인)’ 운동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추진하여 새로운 단계의 혁명 임무 요구에 부응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부강하고 번영하며 문명화되고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고, 국민이 날로 풍요롭고 행복해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맹세했다.
67호 주택 거주 당시 호찌민 주석과 관련된 유물 전시 구역과 호찌민 주석의 물고기 연못과 정원을 둘러본 뒤 팜밍찡 총리는 유적지 관계자들에게 유적지와 주석궁 내 시설 및 유물을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여 그 가치를 널리 알림으로써 방문객을 맞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통해 호찌민 주석의 소중한 유산이 국내외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