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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반 장 국방장관, 상이군인 요양시설 위문…“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이끄는 중앙 대표단이 베트남 현충일 79주년을 맞아 닌빈성 상이군인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판 부총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돌봄 수준을 한층 높일 것을 당부하며, 당과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보훈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7월 18일,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이끄는 중앙 대표단은 베트남 현충일(상이군인 및 열사의 날) 79준년(1947년 7월 27일~2026년 7월 27일)을 맞아 닌빈성 국가유공자 요양센터 산하 뇨꽌(Nho Quan) 상이군인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 투이중(Thùy Dung)/베트남통신사

7월 18일,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이끄는 중앙 대표단은 베트남 현충일(상이군인 및 열사의 날) 79준년(1947년 7월 27일~2026년 7월 27일)을 맞아 닌빈성 국가유공자 요양센터 산하 뇨꽌(Nho Quan) 상이군인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판 반 장 부총리는 요양시설 임직원들에게 훌륭한 전통을 계승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호와 돌봄의 질을 더욱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상이군인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병마를 이겨내 젊은 세대가 본받을 수 있는 모범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음수사원’이라는 전통 도리에 입각하여, 지난 수년간 국가 발전과 더불어 공산당과 정부, 그리고 당 중앙 군사위원회가 보훈 대상자 및 국가유공자들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피기 위해 다양한 우대 정책과 방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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