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저녁 하노이에서 또 럼(Tô Lâm)당서기장‧국가주석과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여사는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국빈 만찬을 주재하였다.
2026년 4월 22일 저녁 하노이에서 또 럼(Tô Lâm)당서기장‧주석과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 여사는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국빈 만찬을 주재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만찬에서 발표하고 있는 또 럼 (Tô Lâm)당서기장‧국가주석의 모습.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만찬에서 발표하고 있는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의 모습.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는 4월21일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4월 22일 오후 주석궁에서 또 럼(Tô Lâm) 당서기장‧국가주석은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환영식을 주재하였으며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또 럼 (Tô Lâm)당서기장‧국가주석 내외와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의 모습. 사진: 통녓(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회담 이후 양국 정상은 공동 언론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과학기술과 혁신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2030년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경제, 문화, 안보 등 전방위적인 전략적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이재명 한국 대한민국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은 4월24일까지 이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