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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총서기‧국가주석, ‘국빈 방중’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위한 환영식 주재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공식 환영식이 1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최고 예우로 거행되었다. 양국 정상은 환영식 직후 양자 관계 심화를 위한 고위급 회담을 진행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공식 환영식. 사진: 통녓(Thống Nhất) – 베트남통신사

4월 15일 오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이 중국 수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국가원수 예우에 따른 최고 수준의 의전으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시진핑 중국 당 총서기‧국가주석이 본 환영식을 직접 주재했다.

중국을 국빈 방문 하는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와 시진핑 中 총서기‧국가주석 내외의 모습. 사진: 통녓(Thống Nhất) – 베트남통신사

중국 당과 정부는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위해 최고 예우를 갖춘 환영 의식을 베풀었으며,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을 환영하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되었다.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중국 국빈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며, 그를 명예의 단상으로 안내했다. 이어 군악대가 베트남과 중국 양국의 국가를 연주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이 시진핑 中 총서기‧국가주석에게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 – 베트남통신사
 시진핑 中 총서기‧국가주석이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에게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 – 베트남통신사  

이어서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과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수많은 중국 어린이들이 양국 국기와 꽃을 흔들며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환영했다.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과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 – 베트남통신사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과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 – 베트남통신사 
중국 어린이 대표단은 꽃을 흔들며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 통녓(Thống Nhất) – 베트남통신사   

공식 환영식 직후,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이 이끄는 중국 고위급 대표단과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이 이끄는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향후 양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기 위한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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